이집트 "러·영 항공기 운항 중단에 한 달에 3천200억 원 손실" 이집트가 러시아와 영국 항공기의 자국 운항 중단에 한 달간 3천억 원이 넘는 거액의 손실을 보게 될 것으로 추산됐다고 이집트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1 23:59
러시아 "이틀 공습으로 시리아 북동부 군용비행장 탈환" 시리아에서 극단주의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근거지 등에 대한 공습 작전을 벌이고 있는 러시아 공군이 지난 이틀 동안의 공습으로 시리아 북동부 알레포의 군용비행장을 탈환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밝혔다. 연합 2015.11.11 23:58
미국 차세대폭격기 개발, 사업자 선정 열흘 만에 '중단' 미국의 차세대 전략폭격기 개발 사업이 사업자 선정 열흘 만에 '일시 중단'됐다. 11일 미국 공군과 군사전문 매체들에 따르면 공군은 LRSB 사업자로 선정된 미국 방산업체 노스럽그루먼에 지난 6일 '작업 중단' 명령을 내렸다. 연합 2015.11.11 23:58
세계 1·2위 맥주회사 합병 합의…공룡 탄생 벨기에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 맥주회사 안호이저-부시 인베브와 2위 업체인 영국 사브밀러가 11일 합병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5.11.11 23:37
"일본 집권당, 아베 직속 역사 검증기구 이달 발족" 일본 집권 자민당이 청일전쟁·러일전쟁 이후의 역사 검증에 조만간 나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통통신은 자민당이 창당 60주년을 맞아 이달 중에 '전쟁 및 역사 인식 검증위원회'를 당 총재인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직속기관으로 설치할 것이라고 자민당 간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1 23:36
미국, 방글라데시에 여행경보 발령…"외국인 상대 테러 위험성" 미국 국무부는 방글라데시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테러공격이 일어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며 미국 국민을 상대로 방글라데시 여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SBS 2015.11.11 23:07
독일 '묻지마 난민 수용' 폐기…포용서 통제로 U턴 독일이 시리아 난민에게 적용하던 '묻지마 수용 정책'의 폐기를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난민정책 주무부처인 내무부는 대변인을 통해 그동안 유보했던 더블린조약을 모든 난민에 다시 적용하기로 했다고 dp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1.11 22:57
류윈산 "남북관계 전망 밝아…시간은 좀 필요" 중국의 권력 서열 5위인 류윈산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은 "남북관계의 전망이 밝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다만 시간은 좀 필요한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22:52
교황 "식사하면서 대화 없으면 진정한 가족 아냐" 프란치스코 교황은 함께 식사하면서 TV를 보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대화를 하지 않으면 진정한 가족이 아니라며 가족은 특히 저녁 식사시간에 서로 이야기하고 경청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11 22:51
여성 참정권 첫 부여 사우디 선거에 여성 2%만 유권자 등록 여성에 처음으로 참정권을 부여한 사우디아라비아의 다음 달 지방의회 선거에 여성의 참여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우디 지방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 명부 등록 현황을 집계한 결과 여성 유권자가 13만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11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