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집단폐렴 확산 없어…발병원인 아직 못 찾아 건국대 서울 캠퍼스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의 집단폐렴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하루 사이 건국대 집단폐렴 관련 추가 신고자가 없었으며 의심환자도 늘지 않아 4일 오전 0시를 기준으로 한 의심환자수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52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4 15:06
"아들 프로축구 입단시켜줄게" 수억 챙긴 前 교수 집유 수원지방법원은 자녀를 프로축구팀에 입단시켜주겠다며 학부모들로부터 수억 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전 대학교수 62살 김 모 씨에 대해 징역 1… SBS 2015.11.04 15:05
[현장 포토] '물 절약에 동참'…곳곳에 내걸린 절수 홍보 현수막 충남 8개 시군에 강제 급수조정이 예고된 가운데 서산시 동문동의 한 아파트단지에 물 절약을 촉구하는 플래카드가 걸려 있다. 충남 8개 시군에 강… 연합 2015.11.04 15:00
목포해경, 야간 섬 마을 응급환자 긴급 이송 목포해경, 야간 섬 마을 응급환자 긴급 이송 박성우 = 여객선이 끊긴 밤 섬마을 주민이 몸이 아파 발을 동동굴렀으나 해경의 신속한 조치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연합 2015.11.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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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이태원 살인사건' 첫 공판, 에드워드 VS 패터슨…진실은? '이태원 살인사건'의 진범으로 기소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에 대한 첫 정식 재판이 오늘 열렸습니다. 오늘 법정에는 당초 진범으로 지목됐다가 무죄 판결을 받은 에드워드 리가 증인으로 출석해 당시 상황을 진술할 예정입니다. SBS 2015.11.04 14:45
'농약사이다 사건' 5일간 최장기 참여재판…배심원 확보 골머리 상주 '농약 사이다' 살인사건 국민참여재판 일정이 오는 12월 7일부터 닷새간으로 확정되자 국민 가운데 무작위로 선정하는 배심원단 확보가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SBS 2015.11.04 14:45
미중 남중국해 정면충돌…ADMM-Plus '공동선언문' 채택 불발 미국과 중국이 4일 제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에서 남중국해 문제로 결국 충돌했다. 이번 회의에 참가한 국가대표들은 이날 열린 ADMM-Plus 본회의에서 회의 결과를 반영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었으나 초안을 받아 본 중국이 강력히 반발하면서 무산됐다고 국방부의 한 관계자가 전했다. 연합 2015.11.04 14:35
"물 받아놓을 공간도 없고…, 식당 문을 닫아야죠" "물을 받아놓을 공간도 없고, 받아놔야 한 두시간 밖에 못 버틸텐데, 결국 식당 문을 닫을 수밖에 없어요." 충남 서산시 읍내동 호수공원 일대에서 김밥집을 운영하는 구 모씨는 내주부터 강제 급수조정이 이뤄질 수도 있다는 시청의 통보에 이같이 하소연했습니다. SBS 2015.11.04 14:34
'음란물 차단 미조치' SNS 대표 처벌 첫 사례 나올까 검찰이 음란물 유포를 막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이석우 다음카카오 전 대표를 4일 재판에 넘겼다. 이 전 대표에게 적용한 혐의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의 의무 위반이다. 연합 2015.11.04 14:32
서울 도심권 범죄·안전 낙제점…종로·중구 최하등급 국민안전처가 4일 발표한 지역별 안전지수에서 서울 도심권이 모든 분야에서 낙제점을 받았습니다. 광역지방자치단체별 평가에선 서울시가 화재·교통 분야에서 1등급, 자연재해와 감염병 분야에서 2등급을 받는 등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시·군·구별 평가에선 구청마다 달랐습니다. SBS 2015.11.04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