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폐기물 관리 소홀' 병원·수집업체 등 54곳 적발 의료폐기물 안전 관리를 소홀히 한 병·의원과 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등 수십 곳이 적발됐습니다. 환경부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지방환경청과 함께 4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의료폐기물 관리 실태를 특별 점검한 결과, 54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15:31
[핫포토] 부산 도심 주택가서 멸종위기종 원숭이 발견 부산 도심 주택가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 '슬로로리스' 원숭이가 발견돼 포획됐습니다. 부산 사하소방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0시 사하구 신평동의 한 주택 2층 옥상에서 "원숭이가 발견됐다"는 주민의 신고가 119로 접수됐습니다. SBS 2015.11.03 15:27
함안 LPG 충전소서 불…1명 부상·수백명 대피 오늘 오전 6시 50분쯤 경남 함안군 가야읍의 한 LPG 충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충전소 직원 28살 이 모 씨가 양손 등에 1도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5.11.03 15:26
[포토] 극심한 가뭄…속살 드러낸 대청호 극심한 가뭄으로 대청호 수위가 낮아지면서 담수구역 곳곳이 허연 속살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관리단에 따르면 이날 대청댐 수위는 64.44m로 지난해 같은 날에 비해 9.27m 떨어졌고, 저수율은 36.5%에 그쳐 역대 3번째로 낮았습니다. SBS 2015.11.03 15:25
조희연 서울교육감 "국정화로 혼란 가중…즉각 철회"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교육부가 확정 고시한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교사, 전문가, 학부모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로 반대의견을 제시했음에도 교육부가 교과서 국정화를 일방적으로 강행해 국론의 분열과 혼란이 가중되고 있어 심히 염려스럽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15:20
가뭄에 전국 100개 마을 '비상급수'…보름전보다 2배 늘어 가뭄이 계속되면서 식수 등 생활용수가 부족해 비상급수를 받는 마을이 전국적으로 급속히 늘고 있다. 환경부와 지자체에 따르면 2일 현재 전국에서 비상급수를 받는 지역은 인천 옹진과 전남 신안 등 10개 시·군·구 100개 마을이다. 연합 2015.11.03 15:19
건대 폐렴환자 52명…실험실 오염원 원인 추정 건국대에서 발생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 환자 2명이 추가로 확인돼, 모두 52명이 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폐렴 소견이 확인된 52명이 의심 환자로 분류돼, 7개 의료기관에 분산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3 15:19
신동빈, 신격호 병문안…3부자, 20분 대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3일 오후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이 입원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을 찾아 신 총괄회장을 간호하던 형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을 만났다. 연합 2015.11.03 15:17
서울변회, 신격호 비서실장 변호사법 위반 고발 결정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비서실장으로 임명된 나승기씨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하기로 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서울변회는 오늘 오전 열린 상임위원회에서 이 같은 결론을 내리고, 다음 주 고발장을 서울중앙지검에 낼 계획입니다. SBS 2015.11.03 15:12
순천만갈대밭 전망대서 산불…진화 중 3일 오후 1시 47분께 전남 순천시 대대동 순천만 갈대밭 용산전망대 인근 산자락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산불진화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하고 … 연합 2015.11.03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