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세수결손 면할 듯…'2조 원 초과달성' 전망 올해 세금이 많이 걷히면서 2011년 이후 처음으로 '세수 펑크' 사태를 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동산과 증권 시장 활황으로 관련 국세수입이 증가하면서 세금이 예상보다 2조원 가까이 더 걷힐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SBS 2015.11.01 10:01
금융당국, 아파트 집단대출 부실 가능성 점검 나섰다 주택거래 활성화와 전세난 등으로 신규 분양시장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금융당국이 아파트 분양때 이뤄지는 집단대출에 대한 건전성 검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11.01 10:01
'시트 프레임 녹' 쏘렌토 구매자, 기아차에 집단소송 '올 뉴 쏘렌토' 차량 내부 시트 프레임에 녹이 스는 문제와 관련해 소비자들이 기아자동차에 집단 소송을 했습니다. 기아차는 지난 여름부터 소비자의 결함 신고가 빗발치자 지난 9월부터 애프터서비스센터에 들어오는 차량에 무상으로 부식방지 작업을 해주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기아차의 조치가 불충분했다며 손해배상 소송을 낸 겁니다. SBS 2015.11.01 10:01
30대그룹 사외이사 1인당 보수 5천261만 원…삼성 1위 국내 30대 그룹 사외이사들의 1인당 연평균 보수가 5천200만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재벌닷컴이 2014 회계연도 기준 30대 그룹 상장 계열사 사외이사 625명의 보수를 분석한 결과, 1인당 연평균 5천261만원의 보수를 받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11.01 10:00
신동빈 "외부 쓴소리 경청"…유연근무제 도입 경영권 분쟁 이후 '탈바꿈'을 약속하고 기업문화 개선에 나선 롯데그룹이 유연근무제 도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는 지난달 3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동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번째 기업문화개선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요 개선 과제들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5.11.01 09:56
현대차 제이디파워 중국 신차품질조사 일반브랜드 1위 현대·기아차가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 최상위권에 함께 올랐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가 발표한 '2015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 전체 46개 일반브랜드 중 현대자동차가 1위, 기아자동차가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1.01 09:50
SK·세종센터, 농업 벤처 3곳 선발…"1대 1 맞춤 지원" SK그룹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농업분야 전문 벤처기업 3곳을 선발해 향후 10개월 동안 인큐베이팅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 공모에 응한 47개 기업 중 선발된 이들 업체는 'AVS 1기'라는 이름으로 세종센터와 SK로부터 사업에 필요한 자금 및 각종 서비스를 지원받습니다. SBS 2015.11.01 09:50
기아차 멕시코 공략 속도…석달새 대리점 48개로 확대 기아차가 신흥시장 멕시코에 진출한 지 석달만에 대리점 27개를 추가로 개설하는 등 현지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지난 7월 멕시코시티 등 10개 도시에 21개 공식 대리점을 오픈하며 멕시코 시장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SBS 2015.11.01 09:49
10월 수출 435억 달러 15.8%↓…6년 만에 최대 낙폭 10월 수출액이 434억7천만 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5.8%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밝혔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한 직후인 2009년 8월 이후 6년 만에 최대 낙폭입니다. SBS 2015.11.01 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