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학규 전 용인시장 뇌물수수 혐의 체포 수원지검 특수부는 김학규 전 용인시장을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 전 시장이 재임 당시 한 하수관거 정비업체 관계자로… SBS 2015.10.28 12:31
서울대 교수 382명 '교과서 국정화 철회' 요구 성명 서울대 교수 382명이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우려하는 서울대 교수모임' 소속 교수 12명은 오늘 오전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여당은 근거 없고 무모하며 시대에 역행하는 위험한 역사 교과서 국정화 결정을 취소하고 교과서 제작 자율성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5.10.28 12:31
산후조리원 감염관리 대폭 강화 산후조리원의 감염 사고를 막기 위해 신생아실 근무자의 보호장비 착용이 의무화되고 외부 방문객의 출입이 제한됩니다. 산후조리원 종사자에 대한 잠복 결핵 검사와 감염병 예방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SBS 2015.10.28 12:31
장애인 집단폭행 여고생·대학생에 15∼20년 구형 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지적장애인을 모텔에 감금하고, 돈을 빼앗으려다 여의치 않자 성적 학대를 가하고 집단폭행한 혐의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20년과 15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10.28 12:28
검사 사칭 '그놈 목소리'에 예비신부 결혼자금 털릴뻔 서울 성북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에 가담해 금감원 직원 등을 사칭하며 피해자들로부터 돈을 가로챈 혐의로 중국동포 23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송금책인 중국동포 23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28 12:24
스마트폰 화면 보다가 눈 건강에 '빨간불'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의 이용이 급증하면서 안구건조증을 비롯한 VDT 증후군의 증상으로 고통받는 환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28 12:23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우려하는 서울대 교수모임 성명 전문 다음은 오늘 오전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우려하는 서울대 교수모임' 소속 교수 382명이 발표한 성명 전문입니다.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우려하며 국민들께 드리는 말씀> 지난 10월 12일 정부는 학계·교육계가 줄지어 반대하고 국민적 우려가 커져감에도 불구하고 역사 교과서 국정화 결정을 공표했습니다. SBS 2015.10.28 12:23
외국인 명의 대포폰 9천 대 개통·판매…13명 구속 외국인 명의를 도용해 대포폰을 개통, 전국에 유통시킨 일당 20명이 검거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외국인 명의로 9천 대의 대포폰을 개통, 유통시킨 혐의로 총책 임 모씨와 중간 판매업자 등 13명을 구속하고,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28 12:23
검사 사칭 '그놈 목소리'에 예비신부 결혼자금 털릴뻔 "검찰청 검사입니다. 대포통장 명의자로 확인됐으니 범죄와 무관함을 입증하려면 계좌의 돈을 모두 인출해 방문하는 금융감독원 직원에게 건네주시기 바랍니다. SBS 2015.10.28 12:15
조희팔 조카 사망 원인 '급성 약물 중독'으로 결론 지난 20일 대구시 동구 한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4조 원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씨의 사망원인이 '급성 약물 중독'인 것으로 최종 결론났습니다. SBS 2015.10.28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