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입학연령 하향' 검토에 "현실과 괴리" 비판론 "6세에 학교 가면 맞벌이 가정은 어떻게 하나요? 점심 때쯤 하교하고 나면 학원 보내야 하나요? 어린이집 종일반 보내는 것도 서러운데... SBS 2015.10.21 15:29
[현장포토] 대전 서구 갈마동 5층 빌딩서 화재 21일 오후 1시 13분께 대전시 서구 갈마동 5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자 소방당국이 소방 차량 20여대와 인력 40여 명을 출동시켜 진화… 연합 2015.10.21 15:22
'100억대 원정도박'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 대표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00억 원대 해외 원정도박을 한 혐의로 화장품 제조업체 '네이처 리퍼블릭' 정운호 대표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10.21 15:10
'증인출석 거부' 박지만 회장 과태료 2백만 원 확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는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 재판에서 증인 출석을 거부한 박지만 EG 회장에 대한 과태료 2백만 원 결정 등본을 검찰에 송부했습니다. SBS 2015.10.21 15:07
'경찰의 날에…' 장애인 구하던 경찰관 열차치여 사망 경찰의 날인 오늘 선로에 누워 있던 10대 장애인을 구하려던 경찰관이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장애인 역시 숨졌고 다른 경찰관 1명은 부상했습니다. SBS 2015.10.21 15:04
타인의 느티나무에 구멍뚫고 농약 주입한 70대 벌금형 수원지법 형사6부는 타인의 느티나무에 구멍을 뚫고 농약을 주입한 혐의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의 행위로 나무가 죽진 않았지만 상당기간 잎이 자라지 않은 사정에 비춰볼 때 재물손괴죄가 성립한다"며 "다만 피고인이 항소심 과정에서 피해자에게 1천만원을 지급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한 점 등을 감안해 양형한다"고 판시했다. 연합 2015.10.21 15:03
가뭄에 바닥 드러낸 '도담삼봉' 주변 극심한 가뭄으로 단양팔경의 하나인 충북 단양군 매포읍 도담삼봉 주변 남한강 곳곳이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유유히 강물이 흐르던 곳에 수풀이 무성합니다. SBS 2015.10.21 15:00
조희팔 측근 돈받은 전 경찰관 中광저우 자주 간 이유는 "사업 때문에 갔나? 조희팔 일당 만나러 갔나?"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 측근에게서 1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전직 경찰관 정모씨가 그동안 중국 광둥성를 자주 드나들어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연합 2015.10.21 14:52
졸음운전 교통사고 중 82.5% 혼자 탔을 때 발생 졸음운전 교통사고의 82.5%가 운전자 혼자 탔을 때 발생하며 고속도로에서 운전한 지 2시간이 넘어가면 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홍상연 박사는 '졸음운전 근절토론회'에서 '졸음운전에 대한 인식전환 및 대응방안'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5.10.21 14:40
[슬라이드 포토] 한복 입고 만찬 준비하는 북측 접대원…고운 자태 남북 이산가족들이 오늘 함께 모여 점심을 먹은 금강산호텔에서는 북측 여성 접대원들이 분주히 움직였습니다. 대부분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여성 접대원 50여명이 오전부터 식기와 요리를 옮기느라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SBS 2015.10.21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