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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토크] 한손 구두장이가 건네는 희망 수제 구두 전문점을 취재하러 가는 차 안. 아래를 내려다보니 닦지 않아 먼지가 가득 내려앉은 제 구두가 보입니다. 구두를 살 때는 디자인, 가격도 생각해가며 이것저것 신어보고 따져봤는데 늘 구매한 후에는 관리가 안 됩니다. SBS 2015.10.19 10:42
인터넷 뉴스 보는 척…'몰카'앱 개발 프로그래머 덜미 경기지방경찰청은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검색하면서 무음으로 몰카를 찍을 수 있는 앱을 개발하고, 이를 음란사이트에 배포한 혐의로 2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10.19 10:36
바닥 드러낸 태안 저수지 곳곳 말조개 폐사 충남 태안에서 극심한 가뭄으로 곳곳의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면서 저수지에 서식하던 말조개들이 폐사하고 있습니다. 태안군에 따르면 소원면 송현저수지와 태안읍 도내저수지, 근흥면 죽림저수지 등 곳곳의 저수지에서 가뭄으로 폐사한 말조개들이 입을 벌린 채 갈라진 저수지 바닥에 파묻혀 있는 상태입니다. SBS 2015.10.19 10:32
대학 중퇴 20대, 대학교 돌며 동아리방 절도하다 검거 대학을 중퇴한 20대가 전국의 대학교를 돌며 동아리방 등에 침입, 절도를 일삼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상습절도 혐의로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연합 2015.10.19 10:27
인권위, '부하에게 막말' 해군 지휘관 경고조치 권고 해군 지휘관이 부상당한 부사관에게 '국립묘지' 운운하며 폭언을 퍼부은 사실이 드러나 국가인권위원회가 해당 지휘관에 대한 경고를 권고했습니다. SBS 2015.10.19 10:26
성북구 주택가 한밤중에 멧돼지 출현…인명피해 없어 서울 성북동 '전등사' 인근 주택가에 한밤중에 멧돼지가 나타났다가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사살됐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0시16분 무게 약 100㎏의 멧돼지 한 마리가 집안 마당에 들어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30분 만에 총기로 멧돼지를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9 10:23
CJ 이재현 회장 11월10일 첫 파기환송심 1천600억 원대 조세포탈·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내달 열린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회장의 사건을 맡은 서울고법 형사12부는 첫 공판기일을 다음달 10일 오후 4시에 열기로 했다. 연합 2015.10.19 10:06
인터넷 뉴스 보는 척…'몰카'앱 개발 프로그래머 덜미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검색하면서 무음으로 몰카를 찍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이를 음란사이트에 배포한 20대 프로그래머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10.19 10:03
'여자 속옷까지'…빈집털이 50대 적발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문이 열린 주택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8월 3일 오전 10시30분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의 한 주택에 열려 있는 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80만 원과 금목걸이, 여성 속옷 등 220여만 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19 10:00
어린이집 칫솔 세균평균 500만 마리…집 변기보다 많아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사용하는 칫솔, 칫솔걸이 등 양치도구가 세균에 심각하게 오염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계명대 공중보건학과 김중범 교수팀이 경기도 소재 어린이집 9곳의 어린이 칫솔 75개를 걷어 세균검사를 한 결과 일반 세균 수가 평균 500만 마리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이 밝혔습니다. SBS 2015.10.19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