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총 쏘고 머리채 잡고…법정 온 캣맘·주민 분쟁 지난해 12월 영하의 토요일 밤. 아파트 1층에 사는 A씨는 같은 동 2층에 사는 여성과 고등학생 딸이 1층 베란다 앞 정원으로 내려오자 마음의 준비를 했습니다. SBS 2015.10.13 06:00
[슬라이드 포토] 메르스 탈출은 언제쯤?…긴급 기자회견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10.13 03:21
행자부 "정부 홈페이지 접속 장애 없었다" 정부 홈페이지가 12일 오후 한때 접속 장애를 일으킨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부전산망 관리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행정자치부는 일부 언론의 접속장애 보도에 대해 "접속장애가 발생했다고 지적된 시간대에 정부포털사이트는 정상 작동했으며 외부 공격에 의한 접속장애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연합 2015.10.13 03:07
경찰, '캣맘 사망사건' 벽돌 투척지점 추정 단서 찾아 경기 용인 서부경찰서는 어제 길고양이 집을 만들던 55살 박 모 씨가 벽돌에 맞아 숨진 현장에 어른 손바닥만 한 나뭇가지가 떨어져 있었다는 점에 착안해 조경수에 남은 벽돌 낙하 흔적을 조사했습니다. SBS 2015.10.13 02:34
'비정한 자식'…노부모 폭행한 중년에 실형 서울 북부지방법원은 70대 아버지를 때려 법원에서 접근금지명령을 받았지만 또 아버지에게 폭행을 가한 혐의로 기소된 47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13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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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들기도 전에 말라버린 잎…제설제에 오염 원인 네, 이제 단풍의 계절이죠.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은행나무에 단풍이 들기도 전에 잎끝부터 바짝 말라 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른바 황화 현상이라고 하는데, 제설제가 그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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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병장에게 가위 빌려줘"…군교도소 관리 엉망 윤 일병 사건의 주범 이 모 병장이 교도소에서도 가혹한 행위를 한 사건을 놓고 국군교도소 측이 수감자 관리를 잘못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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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보전 벌이듯 마약 거래…채팅 앱 통해 은밀 확산 요즘 마약 거래는 스마트폰 채팅 앱 등을 통해 쉽고 또 은밀하게 이뤄지고 있어서 단속하기가 어렵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에서 마치 첩보전을 벌이듯 마약 거래를 하려던 30대가 붙잡혔습니다. SBS 2015.10.13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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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성형 부작용은 노동력 상실…병원 보상해야" 가슴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후유증이 생겼다면 노동력 상실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박하정 기자입니다. 37살 A씨는 지난 2006년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습니다. SBS 2015.10.1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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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객 폭행하고도 "맞았다" 허위신고…무서운 10대들 요즘 10대들 정말 무섭습니다. 술에 취한 50대 남성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것도 모자라서 오히려 자신들이 맞았다며 허위신고한 10대들이 붙잡혔습니다. SBS 2015.10.13 0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