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직영으로 속여 건보공단서 보조금 타낸 병원장들 적발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3일 병원 구내식당을 직영한다고 속여 보조금을 타낸 혐의씨 등 병원장 4명과 급식업자 1명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10.13 12:18
동영상 기사
'조희팔 사망' 발표한 경찰, 조씨 지명수배는 유지 수조 원대 다단계 사기를 벌인 뒤 중국으로 도주한 조희팔에 대한 경찰의 지명수배가 철회되지 않고 6년째 유지돼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은 당시 조희팔이 숨진 것으로 보이는 자료가 발견돼 조 씨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지만, 사망 사실이 완전히 확인되지 않아 지명수배를 유지해왔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3 12:11
동영상 기사
메르스 마지막 환자 다시 '양성'…62명 격리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던 국내 마지막 메르스 환자에게서 메르스 바이러스가 다시 검출됐습니다. 이 환자를 포함해 가족과 의료진 등 62명이 격리조치됐습니다. SBS 2015.10.13 12:10
판결로 드러난 조희팔 최측근 강태용의 로비 정황 4조 원대 다단계 사기 행각을 벌였던 조희팔의 최측근 강태용이 중국에서 체포되면서 '조희팔 비호 의혹' 수사가 힘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12:09
"나 떨고 있니…" 강태용 송환 소식에 대구경찰 긴장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과 함께 4조 원대 유사수신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7년째 도피 생활을 하다가 붙잡힌 강태용의 국내 송환이 임박하자 경찰이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12:09
유권자에 돈봉투 준 우체국 여직원 복직 놓고 논란 지난해 6·4 지방선거에서 특정후보를 위해 유권자들에게 돈 봉투를 돌린 혐의로 기소돼 형사처벌을 받은 우체국 직원이 복직하게 된 것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12:03
조희팔 '오른팔' 강태용 4조원 다단계사기 사실상 지휘 지난 10일 중국에서 검거된 강태용은 조희팔의 '오른팔'로 사실상 다단계 사기를 진두지휘한 핵심 실세로 알려졌습니다. 조희팔 사건 피해자 단체인 '바른가정경제 실천을 위한 시민연대'에 따르면 강태용은 범죄 수익금 관리 총책으로 사건 발생 직전인 2008년 9월쯤 약 2조 원의 범죄 수익금을 숨긴 뒤 11월 중국으로 도피했습니다. SBS 2015.10.13 12:02
국과수 벽돌 정밀감정 결과, "피해자 DNA만 검출" 경기 용인 '캣맘' 사망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에서 벽돌에 대한 1차 정밀감정 결과를 통보받았지만, 구체적인 단서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10.13 11:52
"난 픽업 아티스트"…여고생에게 몹쓸 짓 하려던 대학생 구속 '픽업 아티스트'임을 자처한 대학생이 여고생을 강간하려다 결국,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위키백과는 성교할 상대, 특히 여성을 찾고 그 상대의 관심을 끌고 유혹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다고 주장하는 이들을 픽업 아티스트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SBS 2015.10.13 11:39
메르스 의심정황에도 일반응급실 보내…또 부실대응 논란 12일 중동호흡기증후군 완치후 다시 양성 판정을 받은 80번 환자는 선별진료소를 거쳤음에도 일반 응급실에서 다른 환자들과 접촉했다. 이 환자를 진료한 삼성서울병원은 이 환자가 메르스를 감염을 의심할 만한 정황이 있음을 알면서도 다른 환자와 보호자가 있는 응급실로 보내 또 부실 대응을 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연합 2015.10.13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