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앙카라서 최악의 테러…사망자 86명 육박 터키 수도 앙카라 중심지의 기차역 앞에서 잇따라 발생한 폭탄테러로 인한 사상자가 250명을 넘었습니다. 터키 보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사망자가 86명으로 늘었으며 부상자는 186명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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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류윈산, 北 최룡해에 남북관계 개선 촉구 방북 중인 류윈산 중국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이 최룡해 북한 노동당 비서에게 남북관계 개선을 촉구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류 상… SBS 2015.10.11 06:32
차드서 보코하람 소행 폭탄테러로 37명 사망 현지 시각으로 10일 나이지리아 극단주의 이슬람 무장단체인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3차례의 폭탄 테러로 37명이 숨지고 52명이 부상했다고… SBS 2015.10.11 05:17
구글 문서·드라이브, 수 시간 다운 후 정상화 '구글 문서'와 '구글 드라이브' 등 구글의 일부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수 시간 장애를 겪다가 정상화됐습니다. 구글은 자사의 저장 서비스 '드라이브', 문서 작성 도구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등이 어제 한때 장애를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11 05:08
쿠바, 유엔에 미국 경제봉쇄 해제 결의안 제출 쿠바가 미국의 경제봉쇄 해제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유엔에 제출했다고 미국 마이애미에서 발행되는 스페인어 일간지 엘 누에보 헤랄드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11 04:49
엔비디아 특허 미국 무역재판 1차 판정서 삼성·퀄컴 승소 미국의 그래픽 기술업체 엔비디아가 삼성전자와 퀄컴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의 토머스 펜더 행정법 판사가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는 1차 판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5.10.11 04:49
미·러, 시리아 영공 '항공안전' 협의…"진전 이뤄져" 미국과 러시아는 군사회담을 열어 시리아 영공에서의 항공안전 문제에 대한 협의를 재개했습니다. 미·러 양국은 90분간 화상회의를 열어 시리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러 전투기들 사이의 우발적인 충돌을 막기 위한 안전운항 방안을 논의했다고 피터 쿡 미국 국방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SBS 2015.10.11 04:32
멕시코, 대학생 43명 피살사건 특별검사제 도입 멕시코 연방검찰이 작년 9월 게레로 주 이괄라 시에서 시위를 하던 교육대생 43명이 집단으로 피살된 사건을 수사하기 위한 특별검사제를 도입했다. 연합 2015.10.11 03:31
터키 최악의 테러에 슬픔·충격·분노 휩싸여 터키가 10일 수도 앙카라 도심 앙카라 기차역 광장에서 벌어진 86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상 최악의 테러로 슬픔과 충격, 분노에 휩싸였다. 이번 테러는 유혈사태를 중단하고 평화를 되찾자고 목소리를 높인 민간인을 겨냥했다는 점에서 터키인들은 비통에 빠졌다. 연합 2015.10.11 02:51
미국 태평양사령관 "당면한 최대 위협은 북한 김정은"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사령관은 10일 "북한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당면한 최대 위협"이라고 밝혔다. 해리스 사령관은 북한의 대규모 열병식 행사가 치러지기 하루 전날인 이날 군사전문 기자·편집인 협회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10.11 0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