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혐의 파나마 전 대통령 미국 망명 신청 각종 부정과 부패 혐의를 받는 리카르도 마르티넬리 전 파나마 대통령이 미국에 정치적 망명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나마 대법원이 횡령과 도청 등 6가지 혐의를 적용해 조사하기로 결정하기 직전인 지난 1월 미국 플로리다로 날아간 마르티넬리는 비자 체류 기간 만료를 앞두고 변호사를 통해 이러한 신청을 했다고 현지 신문인 라 프렌사가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09 04:02
반기문 "유엔 관련 비리, 자체 조사하라" 지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전 유엔총회 의장 존 애쉬와 관련된 비리 혐의를 유엔이 별도로 자체 조사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두자릭 유엔 대변인은 "유엔 관련 부패는 어떠한 이유에서라도 묵과할 수 없다는 게 반 총장의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5.10.09 02:55
암 사망 적은 코끼리 '종양 억제 유전자 인간의 20배' 코끼리가 암에 적게 걸리는 이유는 종양 형성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인간보다 무려 20배나 많이 지닌 덕분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가 8일 소개한 내용을 보면, 보통 인간은 TP53이라고 불리는 종양 억제 유전자를 어머니와 아버지로부터 하나씩 받아 총 2개를 지니고 있다. 연합 2015.10.09 02:54
유럽증시 미 연준 의사록 발표 앞두고 소폭 상승 마감 유럽 주요 증시가 8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9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회의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소폭 상승 마감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61% 오른 6,374.82로 마감했다. 연합 2015.10.09 02:53
IMF "부패와 정치적 혼란이 브라질 경제위기의 원인" 국제통화기금이 브라질 경제 위기의 원인으로 부패와 정치적 혼란을 지목했다. 8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IMF는 보고서에서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를 둘러싼 정·재계 부패 스캔들과 지난해 대선 부정 시비, 정부회계 부실 등이 브라질 경제를 위기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5.10.09 02:51
러시아, 영공 침범 사건 반발 터키에 화해 제스처 러시아가 자국 공군기들의 터키 영공 침범으로 껄끄러워진 양국 관계 회복에 대한 강한 희망을 표시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대통령 공보비서 "우리는 터키와의 양자 관계를 높이 평가해 왔으며 앞으로도 이 관계가 양국 대통령이 합의한 계획대로 발전해 가기를 간절히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5.10.09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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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벨라루스 작가 알렉시예비치 선정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벨라루스 출신의 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가 선정됐습니다. 올해 67세인 알렉시예비치는 제2차 세계대전과 체르노빌 원… SBS 2015.10.09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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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혐오' 삽화 그린 日 만화가…비난 봇물 일본의 극우 성향 만화가가 난민 혐오를 선동하는 삽화를 SNS에 올렸습니다. '외국 세금을 축내는 존재'라는 식으로 표하고 있는데, 비난이 쇄도하고 삭제를 요구 서명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10.09 02:01
쿠웨이트서 '밀주 제조' 北 근로자 22명 검거 쿠웨이트 경찰이 밀주를 제조한 혐의로 북한 근로자 22명을 검거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 북한 근로자들은 쿠웨이트시티 부근 즈리브 알슈유크 지역의 숙소에 밀주를 만드는 설비를 차려놓고 대규모로 이를 판매하다 쿠웨이트 경찰에 적발됐다. 연합 2015.10.09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