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듀폰, '식수오염으로 신장암' 주장 환자에 19억 원 배상 미국 화학업체 듀폰이 유해성 논란이 있는 화학물질을 강에 방류했다가 이를 마셔 암에 걸렸다는 주민에게 거액을 물게 됐다. 7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법원 배심원단은 오하이오 주 가이스빌 주민 칼라 바틀렛에게 16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 연합 2015.10.08 16:32
난민 희망의 상징으로 떠오른 나이지리아 신생아 프란체스카 지중해에서 이탈리아 선박에 의해 구조된 만삭의 나이지리아 여성이 선상에서 분만한 아이가 새 삶을 찾아 죽음의 위험을 무릅쓰고 이탈리아로 건너온 난민들에게 '이주민 공주'로 불리며 희망의 상징이 됐습니다. SBS 2015.10.08 16:29
"中당국, 전국에 총통선거전 대만여행 제한 지시" 중국 당국이 대만 총통 선거 전 대만 여행을 제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당국은 전국 성에 오는 12월 16일부터 대만 총통 선거일인 내년 1월 16일까지 대만 여행을 제한할 것을 지시했다고 대만 연합보와 차이나타임스 등이 8일 타이베이시 여행업조합전국연합회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5.10.08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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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발 아래 까마득한 거대 싱크홀…아찔한 암벽 등반 지난 7일, 오스트리아의 유명 등반가 데이비드 라마는 레바논 타누린에 위치한 신비의 명소 ‘바타라 협곡 폭포’를 찾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새로운 암벽 등반 루트를 만들어내기 위해서였습니다. SBS 2015.10.08 16:10
"러시아, 시리아 의료시설 3곳 폭격" 러시아가 시리아를 공습하면서 의료시설 3곳에 폭격을 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제 인권단체인 인권의사회는 지난 2∼3일 러시아의 공습으로 시리아의 의료시설 3곳이 피해를 봤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08 16:06
'팔 청년 위장' 이스라엘 요원, 투석시위 선동하다 돌아서 총격 팔레스타인 청년으로 위장한 이스라엘 경찰 요원들이 시위대에 섞여 이스라엘군에 돌을 던지도록 선동하다 뒤돌아서 총을 쏘고 체포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SBS 2015.10.08 15:45
국경없는의사회 "오바마 사과론 불충분" 독립조사 요구 고수 '국경없는의사회'가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쿤두즈 병원 오폭과 관련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사과에도 국제기구의 독립된 조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5.10.08 15:30
미군 "북한, 미 본토까지 핵미사일 날릴 역량 있다" 북한이 핵탄두를 로켓에 실어 미국 본토를 공격할 능력을 갖췄다는 미군 고위 지휘관의 발언이 나왔습니다. 빌 고트니 미 북부 사령관 겸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 미국 연구기관 애틀랜틱 카운슬의 행사에 참석해 "우리는 북한이 로켓 발사로 핵무기를 미국 본토에 이르게 할 능력을 갖췄다고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08 15:23
펠르랭 프랑스장관 "한국에서 태어난 것 잊지 않고 살아" 한국인 입양아 출신으로 유럽 차세대 리더로 떠오른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문화통신부 장관이 오늘 "이 땅에서 출생한 것을 결코 잊지 않고 있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SBS 2015.10.08 15:11
힐러리 이메일, 한국·중국·독일로부터 해킹공격 당해 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개인 이메일 서버가 한국, 중국, 독일로부터 해킹공격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일 AP통신이 입수한 미국 의회 기록 등에 따르면 클린턴 전 장관의 '이메일 스캔들'을 조사 중인 상원 국토안보위원회는 그가 재임 시절 사용한 개인 이메일 서버를 겨냥해 2013년부터 2014년까지 모두 5차례의 해킹 시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SBS 2015.10.08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