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총리 "빈곤·불평등·극단주의 대처가 국정운영 비전" 출범 6개월째를 맞는 영국 보수당 2기 정부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빈곤과 불평등, 극단주의에 대한 강력한 대처를 국정 운영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연합 2015.10.08 02:58
브라질 경제 10위권도 위협받아…저성장·헤알화 추락 영향 브라질 경제 규모가 세계 10위권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경기침체와 헤알화 추락이 계속되면서 경제 규모 순위가 밀리고 있다. 브라질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는 국제통화기금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를 인용, 브라질의 경제 규모가 지난해 7위에서 올해는 9위로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고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08 02:58
"이라크, 곧 러시아에 공습 요청 가능성" 이라크 정부가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대응하기 위해 러시아에 공습 지원을 요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걸프뉴스 등 중동 현지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08 02:54
미국 상무장관 쿠바 방문, 특별개발지구 시찰 페니 프리츠커 미국 상무장관이 대쿠바 교역 완화 등을 논의하기 위해 쿠바를 이틀간 방문했다. 프리츠커 장관은 6일 쿠바에 도착해 수도 아바나 서쪽에 있는 마리엘 특별개발지구를 시찰했다고 공산당 기관지 그란마가 7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08 00:00
바이든 이번주 '가족회의'…대권도전 여부 결정할 듯 미국 대선 출마를 저울질하는 조 바이든 부통령이 이번 주 '가족회의'를 열어 결단할 것으로 보인다고 CNN이 7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5.10.08 00:00
미 벵가지특위 위원장 "매카시가 다 망쳐"..공화 내분 양상 미국 공화당이 차기 하원의장으로 유력시되는 케빈 매카시 하원 원내대표의 이른바 '벵가지특위' 발언으로 심각한 내분을 겪고 있다. 벵가지특위 위원장은 물론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까지 매카시 원내대표의 '자질'을 문제 삼고 나서면서 당내 갈등이 커지는 형국이다. 연합 2015.10.08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