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지난 3일 완공한 백두산발전소에 '누수 현상' 북한이 오는 10일 노동당 창건 7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13년간의 공사 끝에 지난 3일 완공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벽면에서 누수현상으로 보이는 모습이 포착돼 안전성에 시선이 쏠립니다. SBS 2015.10.05 14:59
'대세론 꺾이나' 트럼프 지지율 하락세…1위는 유지 미국 공화당의 대선후보 경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율이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4일 발표된 월스트리트저널과 NBC방송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럼프는 아이오와 주에서 24%의 지지율을 얻어 19%의 지지율을 얻은 의사 출신 논객 벤 카슨을 5% 포인트 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05 14:41
中 엄마 성 따르는 자녀 증가에 가정 갈등 속출 중국 정부가 부부 가운데 한 명이라도 독자라면 두 자녀까지 낳을 수 있도록 하는 '단독 두자녀 정책' 시행 이후 엄마 성을 따르는 아이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가정 분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SBS 2015.10.05 14:40
허리케인 강타 미국 남동부 "천년만의 폭우"…최소 8명 사망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초대형 허리케인 호아킨이 몰고 온 집중호우로 최소 8명이 숨지고 많은 도로와 가옥이 유실됐습니다. 지난 3일부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의 컬럼비아, 찰스턴 등지에 30∼45c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SBS 2015.10.0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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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노벨상의 계절…평화상 유력 후보는? 오늘부터 노벨상 수상자가 차례로 발표됩니다. 대중의 관심이 가장 큰 노벨 평화상은 오는 9일 결정됩니다. 올해 노벨평화상 후보로는 기관과 개인 등 모두 273건의 추천이 접수됐습니다. SBS 2015.10.05 12:38
새벽에 울리는 노벨상 수상 전화벨…"전화 끊지 마" 노벨상 후보에 거론되는 것만으로 설레서 잠을 자지 못할 것 같지만 몇몇 노벨상 과학 분야 수상자들은 시차 때문에 자다가 수상 소식을 듣습니다. 5일부터 시작되는 노벨상 수상 발표는 스웨덴 시간으로 점심때 이뤄지기 때문에 6시간에서 9시간 시차가 있는 미국에 거주하는 과학자들은 수상 소식을 이른 아침 또는 새벽 잠결에 전화로 통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SBS 2015.10.05 12:19
오바마 큰 딸 어느 대학 갈까…명문대들 앞다퉈 '구애' 본격적인 미국 대학 원서 접수 시즌에 접어들면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큰딸 말리아가 과연 어느 대학으로 진학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워싱턴DC 시드웰 프렌즈 고교에 재학 중인 말리아는 '아이비리그' 명문대와 몇몇 인문과학대학, 최소 한 곳 이상의 최상위권 공립대를 저울질하면서 자기소개서와 교사 추천 등의 대입 준비에 한창이라고 뉴욕타임스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5 12:14
폭스바겐 직원들 "2008년부터 배출가스 조작장치 설치" 폭스바겐의 일부 엔지니어들이 지난 2008년부터 디젤차량에 배출가스 조작 소프트웨어를 설치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폭스바겐의 내부 조사 결과 배출가스 조작에 연루된 엔지니어들은 "조작 없이는 배출가스 상한과 비용 목표를 달성할 수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독일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5.10.05 12:00
폭스바겐 대기오염으로 미국서 매년 5∼20명 사망 피해 추정 폭스바겐의 디젤 자동차 배출가스 조작으로 인한 대기오염 악화로 미국에서만 매년 최대 20명이 사망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AP통신은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 통계와 컴퓨터 분석을 한 결과 이런 인명 피해가 추정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5 11:40
허리케인 강타 미국 남동부 "천년만의 폭우"…최소 8명 사망 미국 남동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현지시간으로 4일 초대형 허리케인 호아킨이 몰고 온 집중호우로 최소 8명이 숨지고 많은 도로와 가옥이 유실됐습니다. SBS 2015.10.05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