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의 선망' 월스트리트서 살인적 근무 만연 '월스트리트'로 대변되는 미국 뉴욕 금융기관들의 살인적인 근무 행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최고 연봉을 받을 수 있어 전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가 선망하는 곳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잠도 자지 못한 채 일해야 살아남는 슬픈 현실이 숨어 있습니다. SBS 2015.10.05 03:53
"미군, 분쟁지 현지군대 양성 실패로 수십억 달러 낭비 우려" 세계 곳곳의 분쟁지에 미국 훈련관을 보내 현 지 병력을 양성한다는 미국 정부의 계획이 속속 실패로 돌아가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 전했다. 연합 2015.10.05 03:52
학교 집단 총격살인 모의한 미국 캘리포니아 고교생 4명 구속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 4명이 동료 학생들과 교사들을 노린 집단 총격살인을 모의한 혐의로 구속됐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동쪽으로 약 270km 떨어진 투올러미 카운티의 경찰서장 짐 밀리는 지난달 30일 이 지역 서머빌 고등학교 학생 3명이 교내에서 수상한 행동을 하는 모습이 동료 학생들에게 포착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5 02:05
TPP협상 "의약품 특허 분야 진전"…협상 일괄타결 가능성 난항을 겪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협상이 다시 '잰걸음'을 시작했다. 통상분야 소식통들은 4일 미국과 호주가 의약품 특허 보호기간을 '사실상 8년'으로 설정하자는 데 원칙적 차원에서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연합 2015.10.05 01:43
미국인 보유 총기 2억 7천만 정…인도네시아 인구와 맞먹어 미국 오리건 주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 총기난사 사건이 미국 사회를 또다시 충격에 빠뜨린 가운데, 총기를 보유한 미국 국민 수가 인도네시아 인구와 맞먹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10.05 01:33
아베, 천리길 달려가 佛총리 극진대접…안보리 지지표명 얻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주말에 천리길을 달려가 프랑스의 '2인자'인 마뉘엘 발스 총리를 대접하는 '파격'을 보이며 이른바 '안보리 외교'에서 성과를 거뒀다. 연합 2015.10.05 0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