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네일협회 임금채권 의무구입 효력 정지신청 기각 미국 뉴욕의 한인네일협회와 중국네일협회가 뉴욕 주정부를 상대로 낸 임금보증채권 구입 의무화 효력정치 가처분 신청이 지난 2일 기각됐다. 이에 따라 오는 6일까지 뉴욕 주내 모든 네일숍은 임금채권을 구입해야 한다는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의 행정명령은 예정대로 발효된다. 연합 2015.10.04 01:40
미 총기규제 대선 쟁점 급부상…민주, 특위 제안 10명이 숨진 미국 오리건 주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의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미 정치권의 총기 규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다. 연합 2015.10.04 01:40
나흘째 TPP협상…밤샘협의 이어 오전도 막판 절충 시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서 진행 중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참가국 장관회의가 나흘째인 3일까지 이어졌다. 협상장인 웨스틴 피치트리플라자 호텔 안에서는 이날 새벽까지 협상단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간간이 눈에 띄었다. 연합 2015.10.04 00:58
오바마 "더이상은 임시예산안에 서명못해..시퀘스터 폐지해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일 "더 이상은 임시예산안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공개 선언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주례 라디오연설을 통해 "공화당이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고자 10주짜리 임시예산안을 통과시켰는데 이런 술책은 크리스마스를 2주 앞둔 시점에서의 또 다른 셧다운 위협에 불과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10.04 00:58
유력한 대권주자라던 젭 부시 지지율 4%…트럼프 25% 대통령을 지낸 부친과 형의 후광 등에 힘입어 당초 미국 공화당의 가장 강력한 대권 주자로 꼽혔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의 고전이 심상치 않다. 연합 2015.10.04 00:57
나이지리아 수도 외곽서 동시 폭탄테러…18명 사망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외곽에서 두건의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해 18명이 숨지고 41명이 다쳤다. 나이지리아 국가비상관리국의 사니 닷티 대변인은 "지난 2일 밤 10시 반경 수도 아부자 외곽의 위성도시 쿠제에 있는 경찰서 인근에서 폭발물이 터져 13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연합 2015.10.04 00:57
우루과이, 일반 기업체에 마리화나 재배 승인 작년 5월 세계 최초로 마리화나 재배·판매를 합법화하는 법안을 마련한 우루과이가 일반 기업체에 재배를 허가했다. 우루과이 국립의약국은 마리화나 재배를 신청한 22개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2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중남미 뉴스를 전하는 텔레수르가 3일 보도했다. 연합 2015.10.04 00:57
허리케인 호아킨 상륙…미 사우스캐롤라이나 기록적 폭우 초대형 허리케인 호아킨이 상륙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바하마를 거쳐 미국 동부 해안으로 북상한 허리케인 호아킨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현재 노스캐롤라이나 주와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평균 279㎜의 비를 뿌렸습니다. SBS 2015.10.04 00:57
과테말라 산사태 토사 속 "살아있다" 문자메시지 지난 1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한 과테말라 산악 마을의 사망자가 30명으로 늘었습니다. 과테말라시티에서 15㎞ 떨어진 산타 카타리나 피눌라 마을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어제까지 어린이 3명을 를 포함한 시신 30구가 발견됐지만 실종자 수는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4 00:57
러시아의 시리아 공습, '온건 반군 대리전' 전략 차질 러시아가 시리아 공습 나흘째인 3일에도 수니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 대신 반군의 거점을 집중적으로 공격해 미국과 터키가 주도한 '온건 반군 대리전' 전략이 타격을 받고 있다. 연합 2015.10.04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