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판 진통' TPP 장관회의 하루 더 연장…美 타결의지 여전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협상 장관회의 일정이 하루 연장됐습니다. 지난 달 30일부터 미국 아틀랜타에서 진행중인 TPP 참가국 장관회의는 당초 이틀 일정이었지만 두 번 회의 기간이 연장됐습니다. SBS 2015.10.04 05:59
이-팔 긴장 고조…팔레스타인인 공격에 이스라엘인 4명 사상 이슬라엘과 팔레스타인이 평화협상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밤, 예루살렘 구 시가지에서 팔레스타인인 1명이 총을 쏘고 흉기를 휘둘러 이스라엘인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5.10.04 05:59
이라크 바그다드 시아파 지역서 자살폭탄테러 24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북부지역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24명이 숨지고 61명이 다쳤습니다. 바그다드 작전사령부의 사드 만 대변인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5시 반쯤 시아파 거주지역인 카드히미야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4 05:03
IS, 방글라데시 일본인 총격살해 '우리 소행' 주장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인 '이슬람국가'는 방글라데시 북부 랑푸르 지역에서 인력거를 타고 가던 일본인 남성이 괴한의 습격에 살해된 것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0.04 04:56
나이지리아 수도 외곽서 동시 폭탄테러…18명 사망 나이지리아 수도 아부자 외곽에서 자살폭탄테러 두 건이 발생해 18명이 숨지고 41명이 다쳤습니다. 나이지리아 국가비상관리국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2일 밤 10시 반쯤 "수도 아부자 외곽의 위성도시 쿠제에 있는 경찰서 근처에서 폭발물이 터져 13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04 04:55
오바마, 초대형 허리케인 상륙 사우스캐롤라이나 비상사태 선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3일 초대형 허리케인 호아킨이 상륙해 기록적 폭우가 내린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연합 2015.10.04 04:54
영국·캐나다·호주, 강력한 규제로 '총기참사' 재발 막아 "미국과는 달리 영국, 호주와 같은 나라들은 총기 난사 사건 이후 강력한 법안을 만들어 더이상의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10명이 숨진 미국 오리건 주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의 총기난사 사건 직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잇단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총기규제 입법이 성공하지 못한 것은 '정치적 결정'이었다. 연합 2015.10.04 04:33
아프간 주둔 미 사령관 "국경없는 의사회 공습 철저 조사" 존 F. 캠벨 아프가니스탄 주둔 미군 사령관은 3일 아프간 쿤두즈에서 '국경없는 의사회' 소속 병원이 미군의 공습을 받아 1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 "철저히 조사해 전모를 파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미 언론이 전했다. 연합 2015.10.04 04:32
'대세론 힐러리' 지지세력에 균열·이탈 조짐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유력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지지세에 균열과 이탈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당초 클린턴 전 장관을 밀었던 정치자금 후원자, 대표적인 직능단체 일부에서 지지를 거둬들이고 있는 것이다. 연합 2015.10.04 03:11
미 앨라배마 운전면허발급소 폐쇄…흑인투표 위축 논란 미국 앨라배마 주가 예산 부족으로 이유로 흑인 밀집 주거 지역에 있는 운전면허증발급소 31곳을 폐쇄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앨라배마 주가 2014년부터 투표를 할 때 본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요구하는 '투표자 신분확인법'을 시행 중인 상황에서 신분증의 일종인 운전면허증의 발급 사무소를 폐쇄함으로써 흑인 투표권을 축소하려는 것 아니냐는 게 논란의 핵심이다. 연합 2015.10.04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