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경찰청 앞 총격사건은 "테러"…범인은 15세 소년 어제 호주 시드니의 주 경찰청 앞 총격 사건은 15살 소년이 저지른 테러라고 호주 정부는 규정했습니다. 시드니를 담당하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의 앤드루 스키피오니 경찰청장은 "이번 사건이 정치적 동기에 의해 일어났고 이에 따라 테러리즘과 연결된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03 11:40
"日정부, 중국서 구속된 일본인에 정보수집 의뢰 의혹" 일본 당국이 중국에서 구속된 일본인에게 중국과 북한 관련 정보 수집을 의뢰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교도통신은 중국에서 구속된 일본인 남성 2명에게 일본 공안조사청이 중국이나 북한의 정세에 관한 정보를 중국에서 수집해달라고 의뢰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3 11:30
뉴질랜드 20대 여성, 11개월 만에 몸무게 85㎏ 줄여 뉴질랜드의 한 20대 여성이 1년이 채 안 되는 기간에 몸무게를 90kg 가까이 줄여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뉴질랜드헤럴드는 3일 오클랜드에 사는 시몬 앤더슨 프렛셔러가 168kg이나 되던 몸무게를 11개월 만에 83kg으로 만들었다며 소셜 미디어 등에 소개된 그의 살빼기 얘기가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03 11:29
젭 부시, 총기난사에 "사고는 일어난다"…총기 규제 부적절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오리건 주 대학 캠퍼스내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고에 대해 "사고는 일어난다"라고 말하며 총기 규제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2015.10.03 10:52
[월드리포트] "파리 거리는 재떨이"…'무례'와 전쟁은 언제 끝날까? 파리 시내를 걸을 때는 시선을 ‘15도 위’로 맞추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파리지앵 같은 고고한 자태로 걸어보라는 걸까? 아니면 우아하고 고풍스런 건물을 눈으로 음미하라는 걸까? 둘 다 아니다. SBS 2015.10.03 10:49
인도서 4살 꼬마 머리를 '인간 제물'로 바쳐 인도에서 4살 사내아이의 머리를 종교의식의 제물로 바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35살 남성이 인도 남부 안드라 프라데시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4살 사내아이를 납치한 뒤 아이의 머리를 잘라 피를 뿌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3 10:34
인도서 4살 꼬마 머리를 '인간 제물'로 바쳐 인도에서 4살배기 사내아이의 머리를 종교의식의 '인간 제물'로 바치는 끔찍한 일이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일 현지 매체들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3 10:20
애플, 첫 흑인 이사 영입…보잉 최고경영진 출신 '애플'이 설립 39년 만에 처음으로 흑인 이사를 맞았습니다. 2일 경제전문 매체 '시카고 비즈니스' 등에 따르면 애플은 전날 항공우주·방위산업체 '보잉'의 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을 신임 이사로 선임했습니다. SBS 2015.10.03 10:18
오리건 경찰청, 대학 총기난사범 신원 첫 공식발표…등록 학생 미국 오리건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대학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용의자는 이 대학 등록생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사당국은 용의자가 총기 난사를 저… SBS 2015.10.0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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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업데이트] 美 9월 고용시장 부진…시장 다시 안갯속 글로벌 업데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미국 뉴욕을 연결해서 세계 경제소식 살펴보겠습니다. 박진호 특파원! 미국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주는 9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안 좋게 나왔다죠? 네, 회복세가 계속되왔던 미국 고용시장이, 지난 9월에는 안 좋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10.03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