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경찰청, 대학 총기난사범 신원 첫 공식발표…등록 학생 정연 기자 Seoul 작성 2015.10.03 09:48 조회 조회수 미국 오리건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대학에서 총기 난사를 저지른 용의자는 이 대학 등록생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수사당국은 용의자가 총기 난사를 저지른 대학 수업에 학생으로 등록돼 있는 26살 크리스토퍼 숀 하퍼 머서라고 밝혔습니다. 머서는 현지시각으로 그제 오전 대학 강의실에 들어가 학생들에게 기독교인이냐고 물은 다음 그렇다고 하면 총을 쏴 모두 9명을 숨지게 한 뒤 경찰과 총격전 끝에 사살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34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무심코 쳐냈다가…닿기만 해도 "불에 덴 듯 아파" 동영상 기사 60대 임원의 성폭행으로 출산…분노 부른 대처 동영상 기사 "에어컨, 잘만 켜면 된다"…'요금 폭탄' 피하는 방법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혈관 막혀…"폭염에 매우 위험" 경고등 동영상 기사 시간당 '딱 100명씩' 늘어난 투표자…또 황당 해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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