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돌?…전자 눈·귀가 달린 수상한 돌 덩어리 레바논 남부 한 마을에서 최근 언뜻 보면 바위처럼 생겼지만 옆면은 자연석이라고 하기엔 어색하게 직각형을 이루고 전선이 삐어져 나와 있는 돌덩어리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5.10.0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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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美, 두개골 일부 없이 태어난 아기…그 후 작년 8월 27일,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마을에 뇌의 일부와 두개골이 없는 아기가 태어났습니다. ‘선천성 기형 무뇌증’이라는 희귀병을 가진 이 아기의 이름은 잭슨 뷰얼입니다. SBS 2015.10.02 16:18
"독일 내 인종차별·외국인 혐오증 위험 수위" 올해 최대 100만 명에 이르는 난민이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독일에서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증이 위험 수위까지 증가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2일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유럽평의회는 독일에서 무슬림, 유대인, 집시 등을 향한 학대와 차별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5.10.02 16:13
中 황금연휴 관광용 경비행기 추락…3명 사망 중국 허난성의 한 관광지에서 2일 경비행기 1대가 추락, 3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하남일보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9시20분께시 후이 샹수이허 수상공원에서 발생했다. 연합 2015.10.02 16:03
미국 오리건 총기난사범은 26세 남성…"기독교인만 노려" 어제 오전 미국 오리건 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사건 용의자는 26살 남성 크리스 하퍼 머서로 확인됐습니다. 기독교인만 구분해 살해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이 잇따라 범행 동기가 종교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0.02 15:55
미국 오리건 총기난사범은 26세 남성…"기독교인만 노려" 어제 오전 미국 오리건 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사건 용의자는 26살 남성 크리스 하퍼 머서로 확인됐습니다. 기독교인만 구분해 살해했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이 잇따라 범행 동기가 종교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10.02 15:50
"키 큰 사람이 작은 사람보다 암 더 잘 걸려" 남녀를 불문하고 키 큰 사람이 작은 사람보다 암에 걸리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스톡홀름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키가 10㎝ 더 크면 모든 종류의 암에 걸릴 위험이 여성은 18%, 남성은 11%가 높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2 15:47
"리수용 북한 외무상 유엔 연설, 정세 주도권 노린 것" 북한 전문가들은 2일 리수용 북한 외무상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로켓 발사와 핵개발의 정당성을 주장한 것과 관련, 정세 주도권을 잡기 위한 발언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연합 2015.10.02 15:41
[카드뉴스] 미국은 왜 총기 규제를 못 할까? 미국에서 또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 시간 1일 오전 미국 오리건주의 한 학교에서 20세 남성이 학생들에게 종교가 무엇인지 물은 뒤 총기를 난사해 10명 넘는 사람이 숨졌습니다. SBS 2015.10.0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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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리수용 "평화적 위성발사 금지, 끝까지 대응" 북한 리수용 외무상이 유엔 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평화적 위성 발사 금지 조치에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실험 또한 자주적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10.02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