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규제, 또 美 정치쟁점…오바마 "총기난사, 일상됐다" 개탄 10명이 숨진 미국 오리건 주 대학 총기난사 사건으로 내년 대선을 앞두고 총기 규제가 다시 미국 정치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연합 2015.10.02 17:57
시드니 경찰서 앞 총격으로 2명 사망…테러는 아닌 듯 호주 시드니의 한 경찰서 앞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경찰 1명도 다친 것으로 보인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총격 사건은 오늘 오후 파라마타 찰스스트리트에 있는 경찰서 앞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5.10.02 17:55
필리핀서 교민 잇단 피살…치안 불안에 안전확보 '비상' 필리핀에서 우리 국민이 피살되는 강력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교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일 마닐라 외곽 지역에서 한국인과 중국 국적 조선족 부부가 총격으로 숨지면서 올해 들어 필리핀에서 살해당한 한국인은 9명, 조선족은 1명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10.02 17:42
미국 오리건 총기난사범 "더 많이 죽일수록 더 유명해진다" 미국 오리건주의 한 대학에서 총기를 난사해 9명을 숨지게 한 용의자 크리스 하퍼 마서는 일찍부터 총기에 심취한 외톨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는 과거 총기 난사 사건들에 큰 관심을 보이면서 "더 많이 죽일수록 더 유명해진다"는 글을 인터넷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SBS 2015.10.02 17:40
중국인들 해외나들이 '붐'…소도시 주민들까지 중국의 국경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소도시 주민들도 대거 여권발급을 신청하는 등 대도시 거주 중산층의 전유물이었던 '해외 나들이'가 이제 중국인 전반의 일상에도 영향을 미치는 등 '뉴 노멀'로 정착되고 있습니다. SBS 2015.10.02 17:37
미국 오리건 총기난사범 "더 많이 죽일수록 더 유명해진다" 1일 미국 오리건주의 한 대학에서 총기를 난사해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용의자 크리스 하퍼 머서는 일찍부터 총기에 심취하고 남들과 잘 어울리지 않은 '외톨이'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10.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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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마닐라 외곽 마을에서 한국인 부부 또 피살 필리핀 수도 마닐라 외곽 마을에서 한국인 교민 부부가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필리핀에서 살해된 한국인이 올해 들어서만올 들어서만 9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5.10.02 17:26
러시아 우주화물선 국제우주정거장에 도킹 성공 국제우주정거장에 체류하는 우주인들에게 보급품을 전달하기 위해 발사됐던 러시아 우주 화물선이 2일 정거장에 성공적으로 도킹했습니다. 러시아 연방우주청에 따르면 전날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우주 로켓 '소유스-U'에 실려 발사됐던 '프로그레스 M-29M'이 6시간의 비행 끝에 ISS의 러시아 연구용 모듈에 도킹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SBS 2015.10.02 16:53
유럽증시, 미국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상승 출발 2일 유럽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미국의 9월 비농업부분 고용 지표 발표를 앞두고 낙관심리가 확산한 덕분이다.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마감가보다 0.67% 상승한 6,113.43에 거래를 시작했다. 연합 2015.10.02 16:51
미국 주도 동맹국, 러시아에 시리아 반군 공습 중단 촉구 미국이 주도한 IS 격퇴전 동맹국들이 러시아에 시리아 반군을 겨냥한 공습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터키 외무부는 성명서를 내고 "우리는… SBS 2015.10.02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