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전 CEO 건재…검찰 수사도 아직 안 받아 독일 검찰이 애초 발표와 달리 마르틴 빈터코른 전 폴크스바겐 그룹 최고경영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빈터코른 전 CEO가 폴크스바겐의 최대 지분을 좌우하는 오너 일가 소유의 지주회사인 포르셰 SE의 CEO 등 핵심 보직 네 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건의 투명한 해결에 의문이 제기됐다. 연합 2015.10.02 03:12
전 영국 장관 "디젤차량 세금감면은 잘못된 정책" 시인 세계 최대 자동차업체 폴크스바겐 그룹의 배출가스 조작 파문이 이는 가운데 과거 영국 노동당 정부에서 장관을 지낸 인사가 디젤차량에 세금감면을 해준 정책은 실수였다고 시인했다. 연합 2015.10.02 03:11
미국 환경청 "폴크스바겐 디젤 자동차 리콜 있을듯" 미국 환경보호청이 폴크스바겐 디젤 자동차의 리콜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고 1일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EPA의 공보 담당 직원은 "EPA는 폴크스바겐의 미준수에 대해 조치를 취하도록 요구할 것"이라며 "문제가 있는 자동차들의 리콜이 있을 것으로 공산이 크다"고 말했다. 연합 2015.10.02 03:11
창원서 승용차 하천 추락…1명 부상 어제 저녁 8시 40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삼거리에서 34살 심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뚫고 6미터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전… SBS 2015.10.02 02:36
제프리 래커 "10월중 금리인상 가능성 있어"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미 연방준비은행장은 10월 중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래커 은행장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SBS 2015.10.02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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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소포 폭탄 터져 7명 숨져…용의자 체포 중국 남부 광시 자치구에서 배달된 소포 폭탄이 18차례나 터져 7명이 숨졌습니다. 소수민족 남성이 용의자로 체포됐습니다. 임상범 특파원입니다. 폭발과 함께 건물 잔해가 사방으로 흩어지고 거리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SBS 2015.10.02 02:07
'트럼프 호텔' 해킹 피해…뉴욕 포함 7곳 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소유한 '트럼프 호텔'이 해킹을 당했습니다. 뉴욕과 마이애미,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등지의 트럼프 호텔 체인 7곳이 최근 1년 사이 해킹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 의회전문지 더 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2 00:31
러 "미국 주도 IS 격퇴 연합군에 동참않을 것" 러시아는 현 단계에서 극단주의 무장세력 IS 격퇴를 위한 미국 주도의 연합군에 가담할 의사가 없다고 러시아 외무부 고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일리야 로가체프 외무부 신도전·위협 담당국 국장은 국제법적 근거 없이 시리아 내에서 군사작전을 펼치는 연합군에 동참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10.02 00:30
"EU, 한반도 평화·통일 과정 적극 지원" 유럽연합 EU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유럽의회 의원들은 현지시간 1일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열린 '2015 한반도 국제포럼'에서 EU가 한반도 평화 구축과 통일 노력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02 00:30
미-러, 시리아 사태 관련 긴급 군사회담 개시 미국과 러시아가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0시 긴급 군사회담을 열어 시리아 사태 해결 방안에 관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미 국방부 관계자는 이 회담에서 미국과 러시아 전투기들의 우발적 충돌을 방지하는 이른바 '충돌방지'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5.10.02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