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 대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소유한 '트럼프 호텔'이 해킹을 당했습니다.
뉴욕과 마이애미, 시카고, 라스베이거스 등지의 트럼프 호텔 체인 7곳이 최근 1년 사이 해킹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미 의회전문지 더 힐이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구체적인 해킹 시기와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호텔 측은 "자체 조사 결과 아직은 이번 해킹으로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나 고객들의 신용카드 정보 등이 유출됐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지난 7월부터 트럼프 호텔 해킹 가능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