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벵가지 특위' 존폐 격돌…'대선 전초전' 양상 미국 민주·공화 양당이 1일 '벵가지 특위'의 존폐를 놓고 정면으로 충돌했다. 하원 벵가지 특위는 2012년 9월 리비아 무장집단이 리비아 벵가지 소재 미 영사관을 공격해 대사를 포함한 미국인 4명을 살해한 사건으로, 하원을 장악한 공화당은 이 사건의 진실조사 명목으로 특위를 꾸려 당시 국무장관으로 재직했던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에 대대적 공세를 펴왔다. 연합 2015.10.02 04:20
101번째 생일맞은 미 과학자 "나는 아직도 배우고 있다" 전이지방의 위험성을 알리고 미국인의 식탁에서 인공 전이지방을 퇴출하는데 평생을 바친 프레드 커메로 박사가 오는 4일 101번째 생일을 맞는다. 명문 주립대 일리노이대학 겸임교수로, 오늘도 대학 연구실에서 '음식물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추적 중인 커메로 박사는 101번째 생일에 받고 싶은 유일한 선물로 '연구비 지원'을 꼽았다. 연합 2015.10.02 04:13
국제유가, 공급 차질 우려 완화돼 하락…WTI 0.8%↓ 국제 유가가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35센트 내린 배럴당 44.74달러에 마감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도 68센트 내린 배럴당 47.69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SBS 2015.10.02 04:08
NHK 회장 "균형 잡고 있다, 아베 채널이라 부르지 마라" 항변 취임 직후부터 정권의 눈치를 본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모미이 가쓰토 NHK 회장이 균형잡힌 방송을 하고 있다고 항변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모미이 회장은 1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 '아베 채널'이라고 자주 쓰는데 전혀 간섭은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5.10.02 03:33
영국 노동당 당수 "핵무기 사용 않을 것" 발언 논란 영국 노동당이 핵 억지력 사용 여부를 놓고 논쟁에 휩싸였다. 제러미 코빈 신임 당수가 지난달 30일 BBC 방송과 인터뷰에서 "총리가 된다면 핵무기를 절대 사용하지 않겠다"고 발언한 것이 발단이 됐다. 연합 2015.10.02 03:33
'알카에다에 충성' 시리아내 우즈베크 조직 러 공격주장 시리아 북부에서 활동하는 우즈베키스탄 계열의 무장단체인 '카티바트 알타우히드 왈지하드' 시리아의 러시아군을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KTJ는 하루 전 알카에다의 시리아 지부 격인 알누스라전선에 충성을 맹세했다. 연합 2015.10.02 03:33
아베정권 수뇌부, 내년 7월 참의원선거까지 그대로 갈듯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개헌 가도의 분수령이 될 내년 7월 참의원 선거때까지 현재 정권 수뇌부의 라인업을 그대로 유지할 전망이다. 1일 교도통신에 의하면, 아베 총리는 지난달 30일 방문지인 자메이카 수도 킹스턴에서 수행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오는 7일 개각과 함께 단행할 집권 자민당 간부 인사 때 간사장 등 이른바 '4역'으로 불리는 요직에 모두 현직 인사를 유임시키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10.02 03:32
벤 카슨, 이번엔 '나치 정권' 가능성 언급 논란 '무슬림 대통령 불가론'으로 한바탕 논란을 일으킨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 주자 벤 카슨이 이번에는 '나치 정권' 등장 가능성을 거론해 또 다른 논란에 휩싸였다. 연합 2015.10.02 03:32
미 오리건주 전문대서 총격…"범인 등 13명 사망" 미국 오리건 주 로즈버그의 엄프콰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현지시간 어제 오전 10시 30분쯤 총격 사건이 발생해 13명이 숨지고 약 20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5.10.02 03:31
영국 타임스고등교육 대학평가서 한국 대학들 순위 하락 영국 타임스 고등교육 공개한 2015∼2016년 세계 대학 순위에서 우리나라 대학들의 순위가 뒤로 밀려났다. 서울대는 86위를 기록해 작년 50위에서 크게 후퇴했다. 연합 2015.10.02 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