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태풍이 몰고 온 20일 만의 단비…해갈에는 미흡 하늘에 물기가 말랐는지 좀처럼 쏟아지지 않던 비가 드디어 전국의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고 있습니다. 서울의 경우는 지난 9월 11일 이후 20일 만입니다. SBS 2015.10.01 14:48
'신해철의 어릴적 꿈'…추모비 북서울숲에 12월 건립 '흙먼지 자욱한 찻길을 건너 숨가쁘게 언덕길을 올라가면 단추공장이 보이는 아카시아 나무 그늘 아래 넌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넥스트 3집 '세계의 문 Part 1-유년의 끝' 중에서) 고 신해철 씨가 지은 노랫말을 담은 추모비가 서울 강북구 번동의 '북서울 꿈의숲'에 연말 건립됩니다. SBS 2015.10.01 14:47
"계곡물도 말랐다"…충북 산간마을 14곳에 비상 급수 오랜 가뭄으로 식수원이 고갈되면서 충북 일부 산간마을 주민들이 급수차로 식수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14개 마을 주민들이 시·군 급수차에서 식수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SBS 2015.10.01 14:46
뉴시스 기자, 2억6천만 원대 사기극 들통나자 사표 사영통신사인 뉴시스 기자가 2억6천만원대 사기극을 벌였다가 문제가 불거지자 해당 언론사를 떠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1일 지인들로부터 거액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10.01 14:38
강용석, 세월호 분향소 상인 대리해 유족 상대 손배소 세월호 사고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가 설치된 경기 안산의 유원지 상인들이 영업 피해를 배상하라며 세월호유가족협의회와 안산시, 경기도를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5.10.01 14:38
청양 68.0㎜…충남 서해안 오후 3시 폭풍해일주의보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시작된 비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대전과 충남지역 전역에 종일 강한 바람과 함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연중 가장 큰 보름달인 '슈퍼문'의 영향으로 만조시 해수면 수위가 높아진데다 강한 바람으로 인한 효과가 겹치면서 폭풍 해일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15.10.01 14:34
'보름만에 또 날벼락'…美사격장 인근 축사에 또 총탄 경기도 포천 미군 로드리게스 훈련장 인근 마을 축사에서 총탄이 지붕을 뚫고 날아드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축사는 소 약 100마리를 키우는 곳으로, 불과 보름 전에도 총탄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5.10.01 14:34
세계군인체육 성화 최종 점화자는 누구일까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이 다가옴에 따라 성화 최종 점화자가 누구인가에 관심이 쏠린다. 성화 최종 점화는 대규모 체육행사 개막식에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연합 2015.10.01 14:33
국민연금 '수급자+미래 수급가능자' 1천만 명 육박 노후에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거나 이미 국민연금을 받는 사람이 1천만명에 육박했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민연금에 10년 이상 가입해 수급권을 확보한 '미래 수급가능자'가 8월말 기준 692만5천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10.01 14:33
경북 경주서 규모 2.1 지진…오늘만 두 차례 대구기상지청은 1일 오후 2시 6분쯤 경북 경주시 남서쪽 9㎞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날 오전 9시 21분… SBS 2015.10.01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