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여교사·제자 성추행 서울 공립고 교사 2명 영장 서울지방경찰청은 수업 중 학생들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고 여교사 등을 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 온 서울의 공립고등학교 교사 A씨와 B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전임 교장과 또 다른 교사 한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30 12:43
버스사고 사망자 매년 증가…경찰, 버스 난폭운전 집중단속 최근 버스의 난폭운전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집중단속에 나섭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대형 교통사고를 방지하고자 다음 달 한 달간 광역버스와 같은 사업용 차량의 난폭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2:43
내달부터 기초연금 10만 명·장애인연금 1천500명 더 받는다 다음 달부터 기초연금을 받는 65세 이상 노인이 최대 10만 명 새로 늘어나고, 장애인연금을 받는 중증장애인도 최대 1천500명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9.3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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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수서 소음구간 공원화 10월부터 본격 공사 수도권 뉴스, 오늘은 10월부터 본격화할 분당수서 소음구간 공원화 사업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분당-수서 소음구간 공원화 사업이 10월부터 본격화합니다. SBS 2015.09.3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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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한 번에 최대 43일 동안 휴가 갈 수 있다 앞으로 공무원이 연가를 모아서 한 번에 사용하면 한 달 이상 휴가를 갈 수 있게 됩니다. 인사혁신처는 공무원이 미사용 연가를 이월할 수 있는 연… SBS 2015.09.3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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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병원서 떡 먹던 50대 숨져…경찰 수사 명절 연휴 병원에서 떡을 먹던 50대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8시쯤 남양주시의 한 병원에서 56살 A씨가 같은 병실 환자에게 받은 떡을 먹다가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SBS 2015.09.3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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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판매 어린이 감기약, 2살 미만 사용 금지 약국에서 파는 어린이 감기약을 2살 미만의 영유아에게 먹일 수 없게 됐습니다. 영유아에 대한 감기약의 안전성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SBS 2015.09.3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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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차 값 돌려달라"…국내 소비자 첫 소송 독일 폭스바겐 그룹이 디젤 차량 배기가스 저감장치 조작으로 미국 등지에서 잇따른 소송에 휘말린 데 이어 한국에서도 소비자로부터 소송을 당했습니다… SBS 2015.09.30 12:35
집밖 보이는 CCTV·시계형 호출기로 보복범죄 막는다 범죄 피해자가 보복 범죄를 당하지 않도록 피해자 주거지에 가해자의 접근을 확인할 수 있는 CCTV가 설치됩니다. 가해자의 보복이나 협박 등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긴급버튼을 누르면 바로 112로 신고가 들어가는 '웨어러블 긴급호출기' 보급도 확대됩니다. SBS 2015.09.30 12:30
굴비 유통업자 상대 18억대 '곗돈 사기' 부부 검거 전남 영광경찰서는 굴비 유통업자 등을 대상으로 계원을 모집해 18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로 A씨를 구속하고 A씨의 남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부부는 2013년 4월과 9월 두차례에 걸쳐 속칭 '번호계'를 조직한 뒤 굴비 유통업자 등 계원들에게 월 400만 원씩 2년간 내면 월 96만 원의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계원 16명으로부터 15억8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30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