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원 왜 안 갚아?" 성매매시킨 남녀 3명 실형 선고 5만 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20살 여성에게 성매매를 강요해 돈을 뜯어낸 남녀 일당 3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부산지법 제7형사부는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최 모 군에게 징역 장기 1년 단기 6개월을, 김모 양에게 징역 장기 1년 단기 8개월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5:26
조인성 자택 침입한 팬에 "아무리 스타가 좋아도" 배우 조인성 자택에 중국인 팬이 무단으로 침입했다가 경찰에게 붙잡혔다는 소식에 온라인은 극성맞은 팬을 비판하는 목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네이버에서 활동하는 한 네티즌은 "아무리 조인성을 좋아해도 해당 팬의 행동이 너무 심한 것 같다"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5.09.30 15:25
"안전조치 미흡" 청주 지게차 사망사고 업체 대표 영장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30일 청주의 한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근로자가 지게차에 치여 숨진 사고와 관련해 이 업체 대표 전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9.30 15:23
도로 개통 후 지은 아파트 소음…법원 "지자체 배상 책임 없어" 도로가 개통된 뒤 들어선 아파트에 도로 소음이 발생해도 지방자치단체가 배상할 책임이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26부는 서울 내부순환로에 인접해 있는 A 아파트 입주민의 도로 소음 피해를 배상할 이유가 없다며 서울시가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09.30 15:20
한빛원전 폐기물 총 843㎞ 4시간 동안 해상 운송된다 전남 영광의 한빛원전에서 경주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까지 한빛원전 폐기물이 48시간에 걸쳐 총 843㎞ 거리를 해상으로 운송됩니다. 바다를 통한 운송은 대량 운반이 가능해 횟수를 줄일 수 있고 인구 밀집 지역을 피할 수 있는 등 안전성 확보에 가장 유리한 수단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SBS 2015.09.30 15:10
112 장난전화 1년간 2천500번…60대 징역형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지법 형사3단독 홍기찬 판사는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전모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30 15:10
인천항 사고 발생 1위 '불명예'…5년 간 10명 사망 전국 4개 주요 항만 가운데 최근 5년간 인천항에서 작업 중 사고로 인해 숨지거나 다친 인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식품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민수 의원이 전국 4개 항만공사로 부터 받은 항만하역 안전사고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인천항의 최근 5년 간 안전 사고로 인한 사망·부상자는 총 177명이었다. 연합 2015.09.30 14:59
현대차 '한전부지' GBC건물 115→105층…공연장 확대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를 사들인 현대차그룹이 115층 건물을 짓기로 한 계획을 바꿔 건물 층수를 105층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대신 공연장 면적을 늘리고 공연장 하부는 개방형으로 하는 등 공공성은 강화합니다. SBS 2015.09.30 14:43
원전 폐기물 운반선…'청정누리호'는 어떤 배 국내 유일의 방사성 폐기물 전용 운반선인 '청정누리호'는 이중 선체 구조로 침몰돼도 방사성 물질이 유출되지 않도록 특수 설계됐습니다. SBS 2015.09.30 14:37
어린이집 안전사고 느는데…교사 5명중 1명만 안전교육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매년 늘고 있지만 정작 안전교육을 받는 보육 교사는 5명 중 1명에 불과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은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지난 6월까지 4년 반 동안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1만 6천921건에 이릅니다. SBS 2015.09.30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