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내 고향"…추석이면 더 외로운 이웃들 온 가족이 모이는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았지만, 즐거워야 할 명절이 더 외로운 이웃들이 적지 않다. 새터민 최 모 씨는 1년에 두 번씩 찾아오는 명절이 되면 북녘에 두고 온 고향이 사무치게 그립다. 연합 2015.09.27 05:07
서울 서초구서 승용차-택시 추돌…5명 경상 어젯밤 11시 반쯤 서울 서초구의 한 사거리에서 택시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1살 권 모 씨와 택시 운전자 53살 … SBS 2015.09.27 04:21
서울 구로구서 음식 조리하다 불…380만 원 피해 어제저녁 8시 반쯤 서울 구로구의 한 빌라 부엌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가스렌지와 냉장고 등이 타 380만 원의 재산피해… SBS 2015.09.27 04:20
서울 구로구 세탁소 화재…530만 원 피해 어제저녁 7시 45분쯤 서울 구로구의 한 세탁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세탁소 내부 110제곱미터가 타고 의류와 세탁기 등이 타 530만 … SBS 2015.09.27 04:10
전북 부안서 성묘객 5명 길 잃었다 구조 어제 오후 1시 반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내변산에서 성묘객 5명이 길을 잃었다가 구조됐습니다. 부안군 성서면에 거주하는 81살 김 모 씨 등 일… SBS 2015.09.27 00:09
고창서 화물차-승합차 추돌…일가족 4명 등 5명 부상 어제 오후 6시 반쯤 전북 고창군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화물차가 승합차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67살 성 모 씨가 무릎을 다쳤… SBS 2015.09.27 0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