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북 부안서 성묘객 5명 길 잃었다 구조

어제(26일) 오후 1시 반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내변산에서 성묘객 5명이 길을 잃었다가 구조됐습니다.

부안군 성서면에 거주하는 81살 김 모 씨 등 일가족 5명은 성묘를 위해 산에 올랐다가 길을 잃었는데, 80살 배 모 씨는 소방 헬기로 구조됐고 나머지도 모두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