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그룹 보유땅 여의도 284배…10년간 290㎢ 늘어 30대 그룹이 보유한 땅은 824㎢로 여의도 면적의 284배에 달했습니다. 10년 전인 2005년과 비교하면 290㎢ 늘어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찬열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한 대규모 기업집단 중 공기업을 포함한 상위 30개 기업의 계열사 1천65곳이 7월 말 기준으로 824㎢의 토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SBS 2015.09.25 10:01
추석연휴 전날 581만 명 이동…오후 7∼8시 정체 절정 추석연휴 민족 대이동이 오늘 오전부터 시작됐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연휴 전날인 오늘 581만명, 내일 621만명, 추석당일 759만명 등 모두 3천199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5.09.25 09:53
50년 만에 지하로 뚫리는 경인고속도로…통행료는? 국토교통부는 7월 국내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으로부터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민간제안서를 제출받았습니다. 서인천IC∼신월IC 11.66km 구간 지하에 왕복 6차로 도로를 건설하고 현재 지상 고속도로는 일반도로로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SBS 2015.09.25 09:17
현대 투싼·쏘나타 美 테스트 '최고 안전등급' 현대자동차의 신형 투싼과 2016년형 쏘나타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충돌 테스트에서 나란히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로 선정됐습니다. SBS 2015.09.25 08:03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어떤 차 탈까 현대자동차그룹의 정몽구 회장은 어떤 차를 타고 다닐까?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이 주로 타는 차량은 현대차의 1억4천303만 원짜리 최고급 세단 에쿠스 리무진입니다. SBS 2015.09.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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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클린 디젤'…자동차 업계 판도 '흔들' 이렇게 폭스바겐뿐 아니라 다른 자동차 회사에도 의심의 눈길이 쏠리면서 이제 디젤차 업계 전체로 위기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친환경과 높은 연비를 무기로 급성장했던 '클린 디젤차'의 꼼수가 드러나면서 자동차 시장에도 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SBS 2015.09.25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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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녀장려금 신청하세요…자영업자도 대상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 가구에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165만 가구에 평균 100만 원 가까이 지급되는데, 자격은 되지만 아직 신청을 안 한 가구가 많습니다. SBS 2015.09.2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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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꼼수…'클린 디젤'의 위기 폭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파문이 갈수록 커지면서 최고경영자가 결국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또 이번 사태로 '클린 디젤' 기술에 대한 신뢰도 무너지면서 자동차 시장 전체가 크게 출렁이고 있습니다. SBS 2015.09.25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