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시진핑, 오늘 비공식만찬…'북핵' 허심탄회한 대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저녁 비공식 만찬에서 북한 핵문제를 놓고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눌 예정이라고 워싱턴 소식통들이 전했다. 연합 2015.09.24 23:32
[슬라이드 포토] 사우디 성지순례 압사사고…참혹한 현장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9.24 23:32
아수라장이 된 이슬람 성지…충격에 빠진 이슬람권 사우디아라비아 이슬람 성지에서 사망자가 700명 넘게 발생한 대규모 압사 사고로 사우디는 물론 이슬람권이 큰 충격에 빠졌다. 이슬람권에서 가장 성스러운 행사 중 하나인 정기 성지순례 기간 벌어진 최악의 압사사고로 기록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연합 2015.09.24 23:13
EU, 내년 1월 1일부터 배출가스 도로주행 검사 실시 유럽연합이 독일 폭스바겐 그룹의 배출가스 측정 조작 스캔들을 계기로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체제를 강화합니다. 마로스 세프코비치 EU 집행위원회 에너지동맹 담당 부위원장은 내년 1월 1일부터 자동차 배출가스 검사를 실험실 측정이 아니라 실제 도로 주행 측정 방식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4 23:08
폭스바겐 유럽서도 '눈속임'…새 CEO에 포르셰 스포츠카 대표 폭스바겐 디젤차량의 배출가스 저감 눈속임 장치가 유럽 시장에서 판매된 차량에도 장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알렉산더 도브린트 독일 교통장관은 유럽에서 판매된 1.6ℓ, 2.0ℓ 엔진의 폭스바겐 디젤차량도 배출가스 조작과 관련돼 있다는 정보를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24 22:54
사우디 성지순례 참사 부른 '마귀 돌기둥에 돌 던지기' 매년 이슬람권 최대 연례행사인 성지순례 의식 중 하나인 '마귀 돌기둥에 돌 던지기' 행사는 가장 위험한 행사로 꼽힌다. 수십만에서 수백만 명의 이슬람교도들이 성지순례의 대미를 장식하는 이 의식에 참가하고자 메카로부터 약 5km 떨어진 미나 지역으로 한꺼번에 이동하기 때문이다. 연합 2015.09.24 22:25
사우디 이슬람 성지순례서 최악 압사 사고…717명 사망 사우디아라비아의 이슬람 성지 메카 외곽에서 이슬람권 성지순례 기간 순례객들이 밀집한 상황에서 최악의 압사 사고가 발생해 1천500명 이상이 숨지거나 부상했습니다. SBS 2015.09.24 22:22
주사우디 한국대사관 "성지순례 압사사고 한국인 피해 없어" 주사우디아라비아 한국대사관은 지금까지 사우디 메카 외곽에서 발생한 대형 압사사고에 따른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SBS 2015.09.2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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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는 中 vs 견제하는 美'…신경전 가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시진핑 중국 주석이 고사들을 인용해가며 신뢰 회복과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해킹과 인권 문제 등을 거론하며 거리 두기에 나섰습니다. SBS 2015.09.24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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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줬더니 "치료비 내놔"…외면하는 中 사회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도 그냥 보고만 있는다면 그야말로 사람 도리가 아닐 겁니다. 이걸 중국에서는 '견사불구' 라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이 남의 불행을 외면하고 마는 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SBS 2015.09.24 2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