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차 사서 훔친 차 부품으로 고쳐 판매…일당 검거 사고가 난 차를 사서 훔친 차 부품으로 수리해 되팔아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24일 전국을 돌며 차를 훔친 혐의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김 모(44·무직·별건구속)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9.24 09:42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바이두 '일본해'로 단독 표기 중국 최대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바이두가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이두에서 지도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국 지도나 일본 지도 모두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 이름을 '일본해'로 표기해놓았습니다. SBS 2015.09.24 09:37
외교부 여직원, 청사 17층서 투신시도…다행히 구조 오늘 오전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외교부 소속 한 여직원이 투신을 시도해 소방서 구조대가 출동하는 등 소동을 빚었습니다. 소방당국과 외교부에 따르면 오전 8시1분 외교부가 입주한 정부서울청사 별관 17층 접견실의 창문 난간에 한 여성이 나와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SBS 2015.09.24 09:15
"암 예방한다" 사기, 뱀·발기부전치료제 섞어 유통 뱀과 의사처방 없이 사용이 금지된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을 섞어 만든 캡슐을 밀수해 국내에 유통한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최 모씨 등 2명은 3월부터 최근까지 인터넷에 판매사이트를 개설해 "혈액을 맑게 해 암·성인병을 예방하는 제품"이라고 속여 뱀과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을 섞어 만든 캡슐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24 09:10
"서울 유아 영어학원비 101만 원…전국 2년간 8.5%↑" 유아대상 영어학원비가 계속 오르고 있지만, 정부 대책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정의당 정진후 의원은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적으로 유아 대상 영어학원비가 1인당 한달 평균 75만1천71원으로 2013년 69만2천301원보다 8.5%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4 09:05
심야 황령산서 "살려달라"는 비명…알고보니 취업준비생 절규 심야시간 부산 황령산에서 살려달라는 여성의 비명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색에 나서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2시 부산경찰청 112지령실에 황령산 정상 부근 산속에서 젊은 여성의 살려달라는 소리가 들린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9.2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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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못 타먹으면 바보?…너무 쉬운 보험사기 올 상반기 보험사기로 적발된 금액이 역대 최대였단 소식 지난주에 전해 드렸죠. 특히, 뒷목 잡고 나오는 어설픈 할리우드 액션, 이런 건 요즘 사람들이 잘 안 속기 때문에 보다 치밀하고 조직적인 사기가 늘었는데요, 왜 이렇게 많아지는 걸까요? 송욱 기자의 취재파일입니다. SBS 2015.09.24 08:21
여성 가사시간 남성보다 2시간 34분 많아…요리하는 남성↑ 서울 성인 여성은 하루에 3시간 17분, 남성은 43분을 가사 노동에 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입을 얻기 위한 노동시간은 남성이 4시간 27분, 여성이 2시간 39분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9.24 08:17
'유병언 도피 총괄' 오갑렬 전 대사 무죄 확정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총괄지휘한 혐의로 기소된 유 씨의 매제 오갑렬 전 체코대사가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1부는 범인을 숨겨주고 도피시킨 혐의로 기소된 오 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9.24 08:16
대법 "사유·시기 구체적이면 이메일 해고 적법" 해고 사유나 시기가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적혀 있어 근로자가 대응하는데 지장이 없었다면 이메일로 해고를 통지해도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24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