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5톤 쓰레기 더미 아파트서 생활한 일가족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이 수년간 쓰레기 더미에서 생활한 사실이 드러나 담당 구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그제 인천시 연수구청측이 악취가 나고, 드나드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통장의 신고를 토대로 관내 한 아파트 가정집을 확인한 결과 5t 가량의 쓰레기 더미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5.09.2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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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표 감별 하루 걸려" 악용…억대 상품권 사기 위조 수표를 이용해 유명 업체 상품권 수억 원어치를 구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수표를 감별하는 데 하루가 걸린다는 점을 악용했습니다. 김아영 기자입니다. SBS 2015.09.2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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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5법' 놓고 충돌…민노총 총파업 집회 정부와 여당의 노동입법에 맞서 민주노총이 오늘 오후 총파업 집회를 개최합니다. 이에 맞서 새누리당도 오늘 한국노총과 간담회를 열고 노동계와의 이견을 조절할 예정입니다. SBS 2015.09.23 12:26
'도주 성폭행범 김선용' 법정서 공소사실 인정 치료감호 중 도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연쇄 성폭행범 김선용씨가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습니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김 씨의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전하고 검찰이 제출한 증거에 대해서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5.09.23 12:26
자살률 6년 만에 가장 낮은데…20∼30대 남자 자살은 늘어 지난해 자살률이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20∼30대 남성의 자살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4년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은 1만3천836명으로 1년 전보다 591명 줄었습니다. SBS 2015.09.23 12:26
'조건만남' 남성 무차별 폭행 후 금품 턴 일당 적발 '조건만남'을 미끼로 만난 남성을 협박해 600여만 원을 뜯어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용인 일대 PC방 등에서 만난 이 모씨, 현 모씨 등 3명은 미성년자인 이 모양과 함께 지난 6월 조건만남을 미끼로 돈을 뜯어낼 계획을 세웠습니다. SBS 2015.09.23 12:25
검찰, '구파발 총기사고' 경찰관 살인 혐의로 기소 서울 구파발 검문소 총기사고로 의경을 숨지게 한 54살 박 모 경위에 대해 검찰이 살인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서울 서부지검 형사3부는 권총으로 의경 21살 박 모 수경을 쏴 숨지게 한 혐의로 박경위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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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내가 여기 있는 건 옳지 않아"…이태원 살인사건 피의자 패터슨 입국 16년 만에 국내로 송환된 ‘이태원 살인사건’의 피의자 아더 존 패터슨이 23일 오전 4시 26분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됐습니다. SBS 2015.09.23 12:21
일반 계란을 무항생제 계란으로 둔갑시킨 일당 검거 일반 계란을 무항생제 계란으로 둔갑시켜 수도권 마트에 납품해 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수원중부경찰서는 계란 유통업체 대표 40살 최 모 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불법체류 근로자 26살 A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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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트렁크 시신' 피의자 김일곤 현장 검증 현장 23일 오전 10시경 '트렁크 시신' 피의자 김일곤의 현장검증이 진행됐습니다. 김일곤은 차량의 번호판을 갈아 끼우고, 차에 올라타 불을 붙이는 장면을 재연하면서도 별다른 동요는 없이 현장 검증을 이어갔습니다. SBS 2015.09.23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