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레저활동 하다가…수산물 불법 채취 '처벌 강화' 어민이 아닌 사람이 레저활동을 하다가 어장에 몰래 들어가 불법으로 수산물을 채취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어민들 피해뿐만 아니라 그물에 걸려 숨지는 경우도 있어서 정부가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9.23 11:13
동영상 기사
슈류탄 들고 나갔던 퇴역군인, 설득 끝에 검거 수류탄을 가지고 행방을 감췄던 50대 퇴역 군인이 오늘 오전에 검거됐습니다. 수류탄도 무사히 회수했습니다. 보도에 유영수 기자입니다. 수류탄을 소지한 채 행방을 감췄던 퇴역군인 50살 이 모 씨가 붙잡힌 것은 오늘 오전 7시 8분쯤입니다. SBS 2015.09.23 11:11
[슬라이드 포토] 하남 덕풍천 인근 공장 불…한때 검은 연기로 뒤덮여 오늘 오전 출근시간대에 경기도 하남시 천현동의 한 고무섬유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오전 내내 일대가 검은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불은 오전 7시 27분 하남시 천현동 덕풍천 인근 A사의 1층짜리 축사형 창고공장에서 발생, 1시간여 만인 오전 8시 30분 큰 불길이 잡혔습니다. SBS 2015.09.23 11:10
휘발유·경유 빼돌린 유조차 운전기사들 적발 인천 남동경찰서는 휘발유와 경유를 빼돌려 장물업자에게 판매한 혐의씨 등 유조차 운전기사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로부터 휘발유와 경유를 사들여 주유소와 화물차 운전기사 등에게 판매한 혐의로 장물업자 B씨를 구속하고 B씨에게서 기름을 산 주유소 대표 등 3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23 11:07
추석에 '슈퍼문' 뜬다…조수간만 차 최대 10m 이번 추석에는 달과 지구 사이가 가까워져 '슈퍼문'이 뜨면서 서해안을 중심으로 조수 간만의 차가 클 전망입니다.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초대형 보름달인 슈퍼문이 뜨는 추석 2∼3일후 조차가 최대 10m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SBS 2015.09.23 11:06
서병수 "낙동강 하굿둑 2025년까지 완전 개방" 생태계 복원을 위한 낙동강 하굿둑 개방을 둘러싼 찬반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서병수 부산시장은 오늘 "2025년 하굿둑 완전 개방을 목표로 논의와 대책 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11:06
휴대전화 2600대 몰래 빼돌린 판매업체 직원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휴대전화 2천 6백여 대를 몰래 빼돌려 팔아 20억 원이 넘는 돈을 챙긴 혐의로 전자제품 판매업체 직원 36살 김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9.23 11:06
명품으로 둔갑한 가짜 향수 29억 원어치 인터넷서 팔려 중국에서 몰래 들여온 가짜 향수가 명품으로 둔갑,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29억 원어치나 팔렸습니다. 부산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밀반입한 가짜 향수를 해외 명품 향수로 둔갑시켜 판매한 혐의로 밀수업자 김 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판매업자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23 11:06
[슬라이드 포토] '트렁크 시신' 김일곤 현장검증…주민들 "끔찍하다" '트렁크 시신' 살인사건 피의자 김일곤의 범행을 재연하는 현장검증이 오늘 오전 서울 성동구 홍익동에서 진행됐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김 씨가 11일 오후 2시 40분 피해자 주 모씨의 시신이 든 차량을 주차하고서 불을 지른 한 빌라 주차장에서 현장검증을 벌였습니다. SBS 2015.09.23 11:01
친구와 휴대전화 2천600대 빼돌린 판매업체 직원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2천 대 넘는 휴대전화를 빼돌려 팔아 20억 원 넘는 돈을 챙긴 혐의로 전자제품 판매업체 직원 김 모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23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