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쓰다 버려지는 존재"…취업난 속 '인턴 잔혹사' 올해 대졸 실업자 수가 통계조사 이후 처음으로 5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렇게 취업이 어렵다 보니, 각종 스펙은 기본이고, 취업하고 싶은 곳에서 인턴 경력을 쌓는 것도 필수가 돼가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20:21
동영상 기사
최악의 가뭄에 강바닥 '쩍'…제한급수 임박 중부지방에는 가을 가뭄이 극심합니다.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고, 물 부족으로 제한급수를 검토하는 지자체도 여러 곳 있습니다. 이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09.22 20:15
동영상 기사
오늘의 주요뉴스 1.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라서 9월 하순 기온으로는 50년 만에 가장 더운 날로 기록됐습니다. 봄부터 시작된 가뭄에 늦더위까지 이어지면서 전국 곳곳의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SBS 2015.09.22 20:04
위조지폐 만든 간 큰 고교생들…"영화 보고 흉내" 컬러 복사기로 5만 원 위조지폐 150장을 만들어 쓴 간 큰 고등학생들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위조지폐를 만드는 영화를 보고 따라 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22 19:45
이자순씨 "사회 시선 때문에 숨은 근로정신대 많아" "차마 근로정신대 갔다 왔다고 말 못했어요. 집안 식구들도 몰랐어요."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수기업 '후지코시'에 강제로 징용됐던 이자순씨는 22일 부평아트하우스에서 열린 '평화도시만들기 인천네트워크 주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에게 듣는다' 강연에서 '근로정신대'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 연합 2015.09.22 18:39
일가족 살해 추정 남편, 의붓딸 성추행 혐의로 기소돼 제주시에서 재혼한 부인과 자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되는 남편이 의붓딸을 성추행한 혐의로 한 달 전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SBS 2015.09.22 18:31
18년 전 '이태원 살인사건'…재판 다시 시작된다 영구미제로 남을 뻔한 '이태원 살인사건'이 다시 법의 심판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법무부가 '이태원 살인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아더 존 패터슨 국내 송환하면 사건 발생 18년 만에, 검찰이 패터슨을 살인 혐의로 기소한 지 4년 만에 재판이 열립니다. SBS 2015.09.22 18:28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가짜 양주' 제조한 조선족 일당…위조방지 라벨까지 먹다 남은 양주를 수거해 가짜 양주를 만들어 강남 일대의 유흥업소에 유통한 조선족 4명이 구속됐습니다. 지난 9월 15일, ‘가짜 양주’를 제조한다는 첩보를 듣고 서울 성동구의 한 다세대 주택을 경찰이 급습합니다. SBS 2015.09.22 17:47
'이태원 살인사건' 어머니 "이날을 기다리며 살아왔어요" "내가 이날 오기를 기다려 살아온 것 같아요. 처음에는 '내가 많이 살아야 2∼3년 살겠지 어떻게 사나' 했는데 이걸 버텨온 걸 보면 사건이 안 끝나서 그런 것 같네요." 18년 전 서울 이태원에서 살해당한 조 모씨는 사건의 진범으로 지목된 미국인 아더 존 패터슨이 국내로 온다는 소식을 듣자 얼른 와서 단단히 죗값을 치러야 한다는 말부터 꺼냈습니다. SBS 2015.09.22 17:47
동영상 기사
경기도 신청사 건립 본궤도…합의문 발표 수도권뉴스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신청사 건립문제와 관련된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지국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5.09.22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