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은행장 "직접적인 중국발 경제충격 적다" 중국의 경기 불안이 미국에 직접적으로 주는 영향이 비교적 크지 않다고 제임스 불라드 미국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장이 주장했습니다. 불라드 행장은 미국 CNBC에 출연해 "직접적으로 미국의 등 뒤로 오는 중국발 충격은 상대적으로 적다"며 "중국의 경제성장이 느려지고 있지만, 하드랜딩이 발생할지는 장기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21 23:53
"국제사회, 北의 반인도 범죄 책임 규명 강화해야" 스위스 제네바 유럽 유엔본부에서 열린 유엔 인권이사회 북한 인권 패널 토론회에서 북한의 인권상황 개선을 위해서는 반인도적 범죄의 책임 규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9.21 23:52
'취임 1천일' 아베 "앞으로 강한경제 만들기 노력" 취임 1천 일째를 맞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앞으로도 강한 경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야마나시현에서 기자들과 만나 "순식간에 지나간 1천 일이었다"며 경제 최우선의 국정 운영 방침을 밝혔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1 23:50
인도 무너진 터널에 갇힌 근로자 2명 9일 만에 구조 인도에서 붕괴된 터널에 갇혀 있던 근로자 2명이 9일 만에 구조됐습니다. 지난 12일 인도 북부의 한 주에서 건설 중이던 고속도로 터널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9.21 23:12
프랑스 정보보호기관 "구글 '잊힐 권리' 전세계 도메인에 적용해야" 프랑스 규제 당국은 검색에서 사용자가 요구하면 특정 정보를 삭제하는 이른바 '잊힐 권리'를 구글이 전 세계 구글 도메인에 적용해야 한다고 확인했습니다. SBS 2015.09.21 22:54
나이지리아서 보코하람 테러로 최소 54명 사망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 주 주도 마이두구리에서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폭탄 공격으로 최소 54명이 숨지고 90명이 다쳤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1 22:53
인도, 한·중·일 철강에 '세이프가드' 관세…자국산 보호 나서 인도가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수입규제 조치에 나섰습니다. 인도 재무부는 한국과 중국, 일본, 러시아에서 수입되는 폭 600㎜ 이상 열연코일 제품에 대해 잠정적으로 내년 3월까지 20% '세이프가드' 즉 긴급수입제한 관세를 매겼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1 22:52
이란, '핵개발 의혹' 파르친 기지 시료 IAEA에 제출 핵무기 개발과 연관돼 있다는 의혹을 받아온 이란의 파르친 군사기지에 대해 이란이 직접 검사 시료를 채취해 국제원자력기구에 제출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1 22:50
메르켈·올랑드 다음달 7일 유럽의회 공동 연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다음 달 7일 유럽의회에서 공동 연설할 것이라고 마르틴 슐츠 유럽의회 의장이 밝혔습니다. SBS 2015.09.21 22:50
"중국 외교부, 일본과 폐지…한반도 담당과와 통합" 중국 외교부가 대 일본 외교를 전담하는 '일본과'를 폐지하고 한반도 등을 담당하는 과와 통합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21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