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직원 사칭 보이스피싱 일당 검거 경기 일산경찰서는 검찰 직원이라고 속여 보이스피싱 사기를 친 혐의로 31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경기도 고양에 사는… SBS 2015.09.18 12:01
자살 재시도 사망자, 남성 >여성…신병 비관 원인 자살을 재시도한 사람 가운데 사망률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고 계획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가톨릭대 의정부성보병원이 지난 2009년부터 5년간 자살을 시도해 응급실에 온 206명을 조사한 결과 14명이 다시 자살을 시도해 숨졌고, 86명은 재시도했으나 다행히 목숨을 건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9.18 11:47
세월호미수습가족 "유실방지 대책 엉망…빨리 인양해야"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정부의 부실한 유실방지 대책을 비판하고 조속한 인양을 촉구했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오늘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완벽하게 유실방지를 했다고 가족 앞에서 발표했지만 세월호 속 유실방지를 위한 대책은 엉망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5.09.18 11:46
문 열린 주차 차량만 골라 금품 털이…30대 덜미 광주 광산경찰서는 주차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광산구 일대 주차된 차량에서 10차례에 걸쳐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8 11:45
대기 오존 농도 3년째 악화…경기도 가장 나빠 대기 중의 오존 농도가 건강을 해칠 정도로 높아지는 날이 점점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석현 의원이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제출받은 '최근 3년간 전국 오존 측정결과'에 따르면 오존 농도가 '나쁨' 이상 등급으로 발표된 일수는 2012년 전국 평균 31.6일에서 2013년 39일, 지난해 42.2일로 3년간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SBS 2015.09.18 11:36
'생활비 부족'…상가 돌며 현금 훔친 20대 덜미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19일 전주 일대 상가를 돌며 현금을 훔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달 21일 오전 7시40분께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오락실 창문을 뜯고 들어가 계산대에 있던 현금 48만여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18 11:32
성추행 판사 사표수리…'제식구 감싸기' 논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오늘 대구 고·지법, 부산 고·지법 등 국정감사에서는 여자 대학후배를 성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유모 판사에 대한 법원의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었습니다. SBS 2015.09.18 11:29
'대선개표 조작' 글 올린 누리꾼들 집행유예 선고 정윤회 씨가 18대 대선 개표를 조작했다고 털어놨다는 내용의 동영상이나 글을 인터넷에 올린 누리꾼들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6단독 부상준 부장판사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씨와 박 모씨에게 각각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18 11:13
국토부 '답지 오류' 건축사시험 수험생에 추가점수 답지 오류로 혼란을 겪은 올해 건축사 시험 수험생에게 추가점수를 주기로 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일 치러진 '2015년도 건축사 자격시험' 1교시 수험생 4천305명에게 추가점수 17점을 일률적으로 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8 11:12
추석 전 주말 고속도 460만 대 예상…서울∼강릉 3시간 한국도로공사는 추석 전 주말인 19일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이 460만대로 벌초 차량이 몰렸던 지난주보다는 원활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주 토… SBS 2015.09.18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