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서 승용차-화물차 충돌…7명 중경상 17일 오전 11시 4분께 전남 영광군 불갑면 농로에서 신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와 박 모씨가 운전한 화물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신씨와 김씨… 연합 2015.09.17 14:52
마사지업소 여사장 살해 피의자 13일 만에 검거 서울 중랑경찰서는 마사지업소 여사장을 살해한 혐의로 44살 손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손씨는 지난 5일 새벽 4시쯤 중랑구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60대 여주인을 세게 밀쳐 머리가 벽에 부딪히게 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7 14:46
[슬라이드 포토] 한미 해병대, 26일까지 경기북부 일대서 연합훈련 해병대는 지난 7일부터 26일까지 김포와 파주, 포천 일대 훈련장에서 미 해병대 3사단과 함께 '15-12차 KMEP'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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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김일곤 "난 잘못한 게 없다…카메라 치워" 큰소리 서울의 한 빌라에 주차된 차량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 김일곤 씨가 범행 8일 만인 17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같이 생긴 사람을 봤다"는 지역 주민의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출동해 김 씨를 검거, 경찰서로 압송했습니다. SBS 2015.09.17 14:37
중정이 기록한 장준하 "온순·날카로움, 반공정신 투철" 중앙정보부가 기록한 '민주주의자' 고 장준하 선생에 대한 요약적인 인물평은 "온순하나 날카로움"이었습니다. 또한 사상관계에 대해선 "반공정신이 투철하며, 사상이 온건하다"고 평했습니다. SBS 2015.09.17 14:35
마사지업소 여사장 살해범 CCTV 통해 13일 만에 검거 서울 중랑경찰서는 마사지업소 여사장을 살해한 혐의로 44살 손 모 씨를 검거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5일 새벽 4시쯤 중랑구 망우동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업주 61살 A씨를 세게 밀쳐 머리가 벽에 부딪혀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7 14:34
시·도교육감 14명 "국사 교과서 국정화는 시대착오" 진보성향의 전국 시·도교육감 14명이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교육감들은 '정부의 2015 교육과정 개정 중단을 요청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이번 교육과정 개정에 포함된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추진은 국민 역사관을 국가가 통제하겠다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17 14:30
소청도 해상서 정선명령 거부 중국어선 2척 나포 인천해양경비안전서는 서해 배타적경제수역을 침범한 뒤 정선 명령을 거부하고 도주한 혐의로 50톤급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중국어선 2척은 어제 오후 2시 50분쯤 인천시 옹진군 소청도 남서방 90㎞ 해상에서 서해 EEZ를 2㎞ 침범한 뒤 해경의 정선 명령을 거부하고 달아나다가 붙잡혔습니다. SBS 2015.09.17 14:29
[슬라이드 포토] 돌고래호 선체 합동감식…전복사고 원인 밝혀지나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선체 합동 감식이 17일 추자도 신양항 추자해양경비안전센터 앞에서 이뤄졌다. 선체 인양 8일 만에 진행된 이날 감식에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선박안전기술공단, 해난심판원,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 감식반 16명이 참여했다. 연합 2015.09.17 14:27
8억대 사기 '포맨' 전 멤버 김영재 1심서 징역 2년 보컬그룹 '포맨' 전 멤버 김영재씨가 8억 원대 사기를 저지른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공소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된다"며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9.17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