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차' 경찰 직접 수사 가능해져…단속 강화 국토교통부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으로 일반 경찰관도 불법명의 자동차, 속칭 '대포차' 관련자를 직접 수사하고 처벌할 수 있게 됐다며 단속 강화를 예고했습니다. SBS 2015.09.16 15:51
건강식품 과장광고로 노인 쌈짓돈 가로챈 일당 검거 노인을 상대로 건강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과장 광고해 건강식품을 팔아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노인들을 끌어모아 달팽이즙이 연골과 허리에 좋다며 과장 광고해 판매한 혐의로 43살 장 모 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16 15:50
'상품권·열차표 싸게 팔겠다' 인터넷 사기 조심해야 경찰은 추석을 맞아 인터넷 사기 범죄와 문자결제 사기 범죄를 다음 달 5일까지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대상은 상품권이나 승차권 등을 싸게 팔겠다고 하는 인터넷 사기와 택배 배송 조회나 추석 인사 문구 등을 담은 스미싱 범죄 등입니다. SBS 2015.09.16 15:47
[슬라이드 포토] 40m 크레인 전복…동인천∼부천역 전철 운행 중단 인천의 한 오피스텔 공사장의 대형 크레인이 경인국철 1호선 선로를 덮쳐 작업자 3명이 부상했습니다. 이 사고로 동인천역에서 부천역까지 상·하행선 양방향 전철 운행이 전면 중단돼 시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습니다. SBS 2015.09.16 15:39
"신청해도 안될텐데"…전자발찌 가(假)해제 '소극적' 위치추적 전자장치해제 제도가 유명무실화하고 있어 활용도를 더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6일 광주 보호관찰소에 따르면 전자 감독제도가 도입된 2008년 9월부터 지난 5월까지 성범죄로 전자발찌를 부착한 2천868명 중 가해제 조치를 받은 대상자는 9명이었다. 연합 2015.09.16 15:35
육군 중사, 도로에 쓰러진 시민 구조…시민제보로 알려져 육군 부사관이 도로에 쓰러져 있는 시민을 발견해 응급처치하고 2차 사고를 막은 사실이 주인공을 찾아달라는 시민의 제보로 뒤늦게 알려졌다. 주인공은 육군 6군단 정보대대에서 근무하는 김경호 중사. 연합 2015.09.16 15:34
'숙식제공OK' 10대 가출청소년 유인 성폭행 30대 징역 7년형 수원지법 형사12부는 가출 10대 청소년들을 집으로 유인해 강간한 혐의(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위반 등)로 회사원 권 모씨에게 징역 7년을… 연합 2015.09.16 15:22
"일할테니 선불금달라"…농촌돌며 품삯 떼먹은 60대 구속 충북 영동경찰서는 16일 축산농가에서 품삯만 챙기고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영동군 황간면에서 돼지농장을 운영하는 B씨에게 "일을 해주겠다"고 접근, 품삯 320만원을 선불금으로 받아 챙긴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16 15:21
서울대 '장그래'들 한자리서 학교의 차별 경험 성토 "교수로부터 'A씨가 내 와이프였다면 재떨이가 날아갔을 거야'라는 소리까지 들으며 17년 동안 일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총장 발령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 아이는 서울대 어린이집에 다닐 수 없습니다." 서울대의 한 연구소에서 일하는 A씨는 오늘 서울대 비정규직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학생회관 앞에서 개최한 '비정규직 차별 사례 발표회'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5.09.16 15:14
[취재파일] 600mm 미만의 비, 66년만의 가뭄…대책 서둘러야 연일 설명이 필요 없는 가을 날씨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가을 비 소식이 끼어들 틈이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행동하기 좋고 기분도 좋지만 마냥 좋아할 수만은 없습니다. SBS 2015.09.16 1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