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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등에 꽂힌 '5만 볼트 침'…아찔한 테이저건 실험 지난 14일, 미국의 CNN방송은 테이저건을 사람에게 쏘는 장면을 초고속카메라에 담는 한 실험 영상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영국의 유명 영상 제작팀 ‘슬로우 모 가이즈’가 진행한 이 실험은 미국 애리조나주의 한 테이저건 제조회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SBS 2015.09.15 16:57
트럼프, 또 이민자 혐오 발언…"미국이 쓰레기장이냐" 미국 안팎의 숱한 비판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대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이민자 혐오 발언 수위가 또다시 높아졌습니다. AP통신,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트럼프는 14일 텍사스 주 댈러스의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센터에서 열린 선거 유세에서 불법 이민자 문제를 언급하며 "우리가 다른 국가들을 위한 쓰레기장이 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5 16:41
상하이증시 3.5% 급락 마감…장중 3,000선 붕괴 오늘 중국 상하이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3,000선마저 위협받았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어제보다 3.52% 급락한 3,005.17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5.09.15 16:29
미·중·일 전문가들 "위안화 연내 IMF SDR 편입될 것" 미국과 중국, 일본 등 세계의 저명한 경제학자들은 위안화가 연내 국제통화기금 기반통화로 무난히 편입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15일 중국재경신문 인터넷판에 따르면 지난주 랴오닝성 다롄에서 열린 제9회 세계경제포럼 하계대회에 참석한 황이핑 베이징대학국가발전연구원 부원장, 다케나카 헤이조 전 일본 경제·재정담당상 등 전문가들은 올해 안에 위안화가 IMF에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2015.09.15 16:23
러시아 "구글, 반독점법 위반했다" 러시아 규제당국이 세계 최대 인터넷 업체 구글에 대해 반독점법을 위반했다고 판결했습니다. 러시아 연방 반독점청은 구글이 자사의 메일, 지도 등의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서비스를 경쟁사보다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의 지배적인 시장 지위를 남용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5 16:11
터키 에게해안서 난민선 또 전복…13명 사망 터키 서부 무을라 주에서 그리스 코스 섬으로 가려던 난민선이 뒤집혀 어린이 등 13명이 숨졌다고 터키 도안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터키 해안경비대는 오늘 새벽 6시쯤 길이 20m의 목재 선박이 뒤집혀 구조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5 16:08
현대차, 독일서 고성능 브랜드 'N' 개발 출사표 현대차가 고성능차 기술 개발의 본고장 독일에서 세계를 향한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고성능 브랜드 'N'을 독자 개발한다는 포부를 공식 표명한 것입니다. SBS 2015.09.15 16:06
中-러 북핵담당 대표 회동 "한반도 정세·전망 논의" 러시아와 중국 외교부의 북핵 문제 담당 대표들이 14일 회동해 한반도 사태 등을 논의했다고 러시아 외무부가 밝혔다. 외무부는 이날 발표한 언론 보도문을 통해 러시아 측 6자회담 수석 대표인 이고리 모르굴로프 아태지역 담당 외무차관이 모스크바를 방문한 중국 측 6자회담 차석대표인 샤오첸 외교부 한반도사무 부대표를 만났다고 전했다. 연합 2015.09.15 15:51
"아말 클루니 승승장구하는 건 유명한 남편 덕" 영화배우 조지 클루니의 부인 아말 클루니가 남편을 잘 둔 덕분에 여러 중요한 재판에서 이겼다고 영국 법무장관이 불평을 털어놨다. 에드워드 폭스 영국 법무장관은 최근 열린 출판 기념회에서 "조지 클루니의 부인이라는 이유로 모두가 아말을 원하고 있다"며 "아말을 고용했기 때문에 사건 소송 홍보는 자동으로 이뤄진다"고 말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5 15:21
미국 대학교수 총격살해 용의자, 경찰에 쫓기다 자살 미국 미시시피 주 클리블랜드의 델타주립대학에서 50대 남자 교수를 살해한 동료 강사가 경찰에 쫓기다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미시시피 경찰은 어젯밤 총상을 입은 용의자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5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