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 만취 사망사고 낸 50대 징역 2년형 전주지법 형사3단독은 14일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가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5.09.14 14:35
"가글액에 파라벤·타르색소·사카린 있어도 알 길 없어" 일부 구강청결용 가글액에 파라벤과 타르색소, 사카린 등 첨가물이 들어 있지만 이들 성분을 표시하지 않아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호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14 14:34
'트렁크 속 여성 시신' 용의자는 강도 등 전과 22범 서울 성동구의 한 빌라에 주차된 차량 트렁크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은 강도에게 납치됐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강도살인 피의자를 공개수배할 방침입니다. SBS 2015.09.14 14:33
외도 의심해 여자친구 목 조르고 감금한 30대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의자에 묶고 목을 조른 혐의로 31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11일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 SBS 2015.09.14 14:25
방산비리 혐의 검찰 조사받던 40대 연구원, 아파트서 투신 방산비리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던 한 방위산업체 소속 40대 연구원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 끊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44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9.14 14:22
화재참사 요양병원 '자매병원' 요양급여 100억 환수 부당 지난해 22명이 숨진 화재 참사가 발생한 전남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의 실질 운영자가 설립한 또 다른 의료법인에 내려진 100억원대 요양급여 환수 처분은 부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5.09.14 14:21
"기상청 해킹 시도 크게 증가…지난해 1천 26건" 기상청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가 지난해 천 26건 발생하는 등 최근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양창영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5년간 기상청 해킹 시도' 자료에 따르면 해킹 시도 건수는 2010년 11월과 12월 두 달 동안 49건에서 2011년에는 661건, 2012년 822건, 2013년 966건, 지난해에는 천 26건으로 늘어났습니다. SBS 2015.09.14 14:21
방산비리 혐의 검찰 조사받던 40대 연구원, 아파트서 투신 방산비리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던 한 방위산업체 소속 40대 연구원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 끊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쯤 경기도 오산시 한 아파트에서 이 아파트 거주자 44살 김 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9.14 14:13
[취재파일] 전업주부가 '맘충이'?…왜 이들이 욕을 먹어야 하나 전업주부에 대한 어떤 비난, '맘충이' 엄마란 얼마나 위대한지, 모성 보호를 위해 모두들 힘써야 한다고 상찬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엄마들이 '맘충이'가 됐다. SBS 2015.09.14 14:00
[포토] 메밀꽃 만개…성큼 다가온 가을 성큼 다가온 가을을, 만개한 메밀꽃이 먼저 알리고 있습니다. 전남 해남 고천암 일대가 14일 하얗게 내린 꽃 서리로 아름답게 물들었습니다. 메밀꽃은 현재 절정을 이루고 있으며 별도 예약 없이 아무 때나 방문하면 됩니다. SBS 2015.09.14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