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지중해상 밀입국 선박 나포·파괴 작전 승인 유럽연합이 지중해상 난민 참사를 초래하는 주범인 난민 밀입국 조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EU 28개 회원국 대표들은 14일 EU 해군의 난민 밀입국 선박에 대한 단속 임무 연장안을 승인하고 아울러 밀입국 선박을 나포하고 파괴하는 작전을 승인했다고 EU 외교소식통이 전했습니다. SBS 2015.09.14 18:37
터키 시민단체 50여 곳, 한국에 최루탄 수출 중단 호소 터키의 시민단체 연합체가 한국에 최루탄 수출 중단을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보냈습니다. 터키 내 50여 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최루탄금지운동'(Ban Tear Gas Initiative)은 방위사업청 관계자와 한국의 시민을 수신인으로 한 서한에서 "방위사업청이 최루탄 수출을 허가하는 순간마다 터키 시민이 죽거나 다치는 일을 돕고 있는 것"이라며 최루탄 수출 중단을 요청했다고 참여연대 등이 밝혔습니다. SBS 2015.09.14 18:22
[생생영상] 산과 강과 하늘에 도전한다…세상에서 가장 힘든 철인 4종 레이스 지난 9월 12일, 오스트리아 리엔츠에서 ‘세상에서 가장 힘든 릴레이 레이스’가 열렸습니다. 125명의 참가자들이 산과 강과 하늘에 맞서는 극한의 철인 4종 릴레이 레이스에 참가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SBS 2015.09.14 18:22
日후쿠시마원전 오염 지하수 바다에 첫 방출…838t 규모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발생을 줄이는 계획에 따라 방사성 물질이 섞인 지하수가 오늘 처음으로 바다에 배출됐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운영업체인 도쿄전력은 원자로 건물이나 터빈 건물에 흘러들어 가는 지하수의 양을 줄여 오염수 증가를 억제한다는 계획에 따라 제1원전 건물 주변에서 뽑아 올려 정화한 지하수 838t을 오늘 바다에 흘려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4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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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엄마가 나섰다'…주부들이 불법 게임 감시 지스타 개최지 부산은 게임 도시로 유명하지만, 여전히 기성세대들에게 게임은 멀게만 느껴지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부산 주부들이 게임을 직접 배워 불법게임을 솎아내는 모니터링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5.09.14 17:54
돈없으면 하버드대로…'400만 원 내고 1억 원 번다' 미국에서 가난한 학생이 성공하려면 오히려 학비가 비싸기로 유명한 명문대학에 가야 한다는 사실이 정부 통계로 드러났습니다. 13일 미국 교육부가 개설한 대학정보 사이트(collegescorecard.ed.gov)에 따르면 연소득 4만8천 달러 이하 저소득층 가정 출신 학생에게 가장 낮은 학비를 부과하는 4년제 대학은 하버드대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9.14 17:53
美 트럼프 과거검증 시작?…`트럼프 대학' 사기소송건 소개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 중 여론 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는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미국 유력지 워싱턴포스트가 잇따라 재산형성 과정에서 일어났던 불미스러운 일들을 조명하고 나섬으로써 그의 과거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을 하려는 신호탄으로 보입니다. SBS 2015.09.14 17:51
난민급증에 중단된 독일-오스트리아 구간 열차 운행 재개 난민 급증으로 일시 중단됐던 독일-오스트리아 구간 열차 운행이 현지시각으로 오늘 새벽 6∼7시쯤 재개됐습니다. 독일 언론들은 오늘 독일-오스트리아 구간 열차 운행이 사실상 다시 시작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4 17:50
日언론 "강제동원기록 세계유산추진, 한일관계에 찬물" 견제 한국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추진되는 것에 관해 일본 언론이 경계심을 드러냈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한국 정부가 신청을 결정하면 관계 개선의 기운이 생기고 있는 한국·일본 사이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가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5.09.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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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비키니 입고 거리에 선 '뚱뚱한 아줌마' 지난 8월, 비키니 차림의 한 여성이 안대를 낀 채 미국 아이다호주의 시장 한복판에 섰습니다. 자신을 ‘뚱뚱하고 나이 든 아줌마’라고 표현하는 이 여성의 이름은 에이미 펜스입니다. SBS 2015.09.14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