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동시조합장 선거 당선자 10명 중 1명 재판 지난 3월 처음 치른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당선된 조합장 10명 가운데 1명이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대검찰청은 1천326개 조합에서 시행된 동시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공소시효 만료일인 지난 11일까지 모두 1천334명을 입건하고 847명을 기소했습니다. SBS 2015.09.13 10:33
딴살림 차리고 처자식 내쫓은 남편…법원 "이혼 안돼" 서울가정법원 가사1부는 혼인 파탄의 책임이 있는 남편의 이혼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원고는 무단가출해 가정을 돌보지 않고 다른 여성과 혼외자를 낳았으며, 아버지 없이 성년에 이른 두 자녀에게 별다른 죄책감 없이 20년 이상 살아온 아파트에서 나가라고 하는 등 배우자로서 부양의무와 성실의무를 저버렸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9.13 10:33
검찰, 위증사범 집중단속…올해 104명 적발 서울중앙지검 공판부는 올해 들어 지난 10일까지 위증 사범 집중단속을 벌여 104명을 적발해 6명을 구속하고 57명을 정식재판에 넘겼습니다. 적발한 위증 사범 104명의 범행 동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인정에 얽매여' 위증한 경우가 49%인 51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SBS 2015.09.13 10:29
차상위계층도 감기로 종합병원이용 때 약값 더내야 차상위계층도 의료급여 환자와 마찬가지로 앞으로 감기 등 가벼운 질환으로 종합병원을 이용해 외래진료를 받고 약국에서 약을 지을 때 약값을 더 내야 합니다. SBS 2015.09.13 10:28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81%에 '화학첨가제' 사용"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 대부분에 '화학합성첨가제'가 사용돼 문제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익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을 표방한 281개 제품 중 81%에 '합성착향료'나 '유화제' 등이 사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혓습니다. SBS 2015.09.13 10:27
경찰, 성인게임장·성매매업소 단속에 몰래카메라 활용 경찰이 불법 성인게임장이나 성매매 업소를 단속하는 과정에서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고성능 휴대용 몰래카메라를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시계형 비디오카메라 50대와 단추형 비디오카메라 59대를 구매해 각 지방경찰청에 내려보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3 10:27
경찰, 14일부터 추석 특별방범활동 전개 경찰청은 추석을 맞아 내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전국적으로 특별 방범 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내일부터 20일까지 금융기관과 편의점, 금은방 등 현금을 많이 취급하는 업소에 방범 인력과 시설을 점검해 취약점을 보완하도록 촉구할 예정입니다. SBS 2015.09.13 10:22
서울교육청, 하나고 현장감사 돌입…입시부정 등 의혹 규명 서울시교육청이 남학생을 더 뽑기 위해 신입생 남녀 입학 비율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하나고등학교에 대해 현장감사에 돌입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은 내일부터 2주간 서울 은평구 진관동에 자리한 자율형 사립고 하나고에 조사 인력을 파견해 서울시의회 등이 제기한 각종 의혹과 관련한 현장 감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SBS 2015.09.13 10:20
[슬라이드 포토] 조선인 강제노동 희생자 70년만의 귀향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09.13 09:36
미혼모 아기 팔아넘기려던 어린이집 원장에 징역 6년 SBS가 보도했던 '미혼모 아기 매매 사건'의 어린이집 운영자에 대해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 3부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41살 김 모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09.13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