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참가자 중태…장거리 핀수영대회 안전사고 잇따라 장거리 핀수영대회 참가자들의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분쯤 전남 여수시 웅천동 해변공원 앞바다에서 수영하던 여수 해양경비안전서 직원 51살 박모 씨가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SBS 2015.09.13 19:28
벌초 귀경차량에 고속도로 정체 절정…"밤 11시 넘어 해소" 추석을 2주일 앞두고 벌초를 하고 돌아오는 차량들로 오늘 오후 고속도로 귀경길 곳곳이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늘 오후 대부분의 고속도로 상행선이 차량 정체가 절정에 달한 가운데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를 타고 부산을 떠나 서울로 가려면 4시간 50분이 걸립니다. SBS 2015.09.13 18:01
권은희 "최근 3년간 출시된 2G 단말기, 고작 4종" 최근 3년 간 출시된 2세대 단말기가 고작 4종에 그쳐, 2세대 휴대전화 이용자들이 단말기 선택에 제약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의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은 통신 3사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3년부터 현재까지 나온 2세대 단말기가 4종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3 17:55
검찰,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 모레 4차 소환…회장 선임과정 조사 포스코 비리를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정준양 전 포스코 그룹 회장을 모레 오전 10시에 네 번째 소환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정준양 전 회장을 상대로 포스코 협력업체에 특혜를 준 의혹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할 방침입니다. SBS 2015.09.13 17:22
전병헌 "가계통신비 평가지표 새로 개발해야" 정부의 현행 가게통신비 평가지표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새 지표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미래창조과학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녹색소비자연대와 지난 7월 실시한 소비자 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바탕으로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5.09.13 16:59
성범죄 1위 '사당역'…"남녀칸 분리, 증편해야" "사당에서 가방 한 번 면도칼에 찢긴 적 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누가 그랬는지 알 수도 없던데요." (네이버 아이디 'sopi****') "출퇴근 시간 사당역을 가봤다면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네이버 아이디 'fldj****') 서울 지하철 2호선 사당역이 최근 2012∼2015년 상반기 전국 지하철역 가운데 절도와 성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난 곳이라는 소식이 오늘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남녀 칸을 분리해야 한다는 등 다양한 해법을 제안했습니다. SBS 2015.09.13 16:53
[슬라이드 포토] 소금 뿌린 듯…하얗게 핀 메밀꽃 12일 가산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무대인 강원 평창군 봉평면 일원에 메밀꽃이 소금을 뿌려 놓은 듯 하얗게 피어 … SBS 2015.09.13 16:46
60대女, 아들 여친과 다투다 홧김에 흉기로 살해 서울에서 60대 여성이 아들의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칼에 찔려 피 흘리는 피해자를 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하지 않고 구급차가 올 때까지 방치해 피해자가 병원으로 가는 도중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09.13 16:41
'사형제 존치' 변협 설문…"변호사 53% 찬성" 대한변호사협회는 회원 1천426명을 설문한 결과 53%인 752명이 사형제도 존치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사형제 폐지에 찬성하는 의견은 47%인 671명으로 찬성보다 6% 포인트 적었습니다. SBS 2015.09.13 16:40
유흥업소 금품수수 혐의 박동열 전 대전국세청장 영장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유흥업소 업주에게서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동열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전 청장은 2011년 퇴임 이후 세무법인을 운영하면서 유흥업소 업주 48살 박 모 씨에게 세무조사 무마 청탁과 함께 1억 원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3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