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서 새벽잠 깨운 규모 5.2 강진…15명 부상 일본 도쿄만에서 12일 오전 5시49분 규모 5.2의 강진이 발생, 수도권에서 십여명의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이 지진으로 도쿄도 시에서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도쿄도내 기타 지역과 사이타마·가나가와현 등 주변 넓은 지역에서 진도 3∼4가 관측됐습니다. SBS 2015.09.12 17:20
인도서 LPG 가스통 폭발사고로 최소 20명 사망 인도 중부 마디아 프라데시 주의 한 식당에서 주방용 액화석유가스 가스통이 폭발해 최소 20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주 내 자부아 지역 페탈와드 마을의 한 식당에서 11일 오전 8시30분께 폭발이 일어나면서 건물이 무너져 이 식당에서 아침 식사를 하던 손님 등 수십 명이 매몰됐습니다. SBS 2015.09.12 16:35
[월드리포트] 미모의 치과 여의사 살해…삼각관계가 동기? 경찰은 단순 강도 사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에 착수했는데 수사가 진행될수록 놀라운 사실이 하나 둘씩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여성은 범인이 해처를 살해할 당시 범행이 끝나자마자 함께 도주할 생각으로 지프 차량에 시동을 켠 채 운전석에 앉아 대기하고 있었던 여성이었습니다. SBS 2015.09.12 16:17
S&P, 브라질 주요 기업·지방정부 '투기등급'으로 강등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가 브라질 국가신용등급에 이어 주요 기업과 지방정부의 신용등급도 투기등급으로 강등했습니다. 11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S&P는 브라질 최대 기업인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를 포함해 36개 기업의 신용등급을 투기등급으로 낮췄습니다. SBS 2015.09.12 16:02
호주 명문고 3년생들, 성적조작 위해 교육부 전산망 해킹 호주 시드니의 한 명문고교 3학년 학생들이 성적을 조작하기 위해 주정부 교육부 전산망에 몰래 침입했다가 적발됐습니다. 시드니 서부의 명문학교인 펜리스 하이스쿨의 고교 3학년 학생 약 10명이 최근 자신들의 성적을 바꿔놓기 위해 뉴사우스웨일스주 교육부 전산망에 침투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호주 언론이 1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2 16:02
이슬람 최고성지 메카 대성전서 붕괴 참사…107명 사망 사우디아라비아 성지 메카의 그랜드 모스크(Grand Mosque·마지드 알하람) 증축공사 현장에서 11일 대형 크레인이 무너져 100명 넘게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5.09.12 15:33
"살려주세요"…앙상한 유기견의 외침 저는 _____입니다 저와 친구들은 보통 25kg가 넘고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갖고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다정함과 충직함 때문에 미국에서 인기 순위 7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SBS 2015.09.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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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유기견에 새 삶 선물한 여성…犬계의 '마더 테레사' 페루에선 최근 '강아지들의 마더 테레사'라고 불리는 한 여성이 화제입니다. 여성의 이름은 사라 모란 씨. 사고를 당하거나 학대를 당한 유기견들을 위한 쉼터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SBS 2015.09.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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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신전 덮친 대형 크레인…107명 사망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이슬람 성지인 카바신전에서 대형 크레인이 강풍에 넘어져 신도들을 덮쳤습니다. 지금까지 107명이 숨지고 230명이상 다치는 대형참사가 벌어졌습니다. SBS 2015.09.12 13:28
'879일' 최장기간 우주 체류자 파달카 지구 안착 우주에서 879일을 지내 가장 오래 우주 체류한 인간으로 기록된 러시아인 겐나디 파달카가 지구로 귀환했습니다. AP통신은 파달카가 현지시간으로 오늘 동료 우주인 두 명과 함께 카자흐스탄에 안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2 1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