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IS 손에 죽었더라면"…시리아 임신부 난민의 절규 "왜 이런 일이 벌어지나요, 왜 그들은 도와주지 않는 것인가요?" CNN은 10일 마케도니아, 헝가리를 경유해 서유럽으로 들어가려는 시리아, 이라크 난민들에 대한 르포 기사를 통해 냉대받은 난민들이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면서 아무도 반박할 수 없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5.09.11 11:58
반기문, 미국·중국·북한에 핵실험금지 동참 촉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0일 북한과 미국, 중국 등에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 비준을 촉구했다고 유엔본부가 밝혔다. 반 총장은 '국제 핵실험 반대의 날'을 기념해 이날 열린 회의에서 "국제사회가 하나로 뭉쳐 더 안전한 세계를 만들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강력한 신호를 전달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09.11 11:47
'난민 강경대응' 헝가리, 국가비상사태 선언 검토 헝가리가 국가비상사태 선언을 검토하고 국경지역에서 군사훈련을 하며 난민에 대한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야노스 라자르 헝가리 총리 비서실장은 헝가리에 난민 유입으로 테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국가비상사태 선언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9.11 11:40
"칼레 난민촌에 영국 테러 목표 IS 대원 잠입"…프랑스 색출 나서 수니파 무장단체 IS 대원이 테러 공격을 위해 대규모 난민 사태를 이용해 유럽에 잠입했다는 첩보가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은 프랑스 지역일간지 '라 부아 뒤 노르'를 인용해 시리아 IS 대원이 영국에 밀입국하기 위해 프랑스 칼레의 난민 캠프에 잠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1 11:33
"성경·예수 안 믿는다" 다윈 편지 경매에 나와 역사적 명저 '자연 선택에 의한 종의 기원'으로 유명한 영국의 과학자 찰스 다윈이 그리스도교를 믿지 않는다고 직접 밝힌 편지가 경매에 나왔다. 연합 2015.09.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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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에 떠밀린 미국 "난민 1만 명 이상 수용" 미국이 시리아 난민을 내년에 최소 1만 명을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난민수용에 소극적이란 국제사회의 비판에 밀린 결정입니다. 워싱턴에서 김우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5.09.11 11:19
난민 걷어찬 헝가리 카메라우먼 "방어 목적이었다" 궁색한 변명 아이를 안고 가는 난민 남성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고 난민 어린이를 발로 차 전 세계의 공분을 불러온 헝가리의 카메라우먼 페트라 라슬로가 자신의 발길질이 방어목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9.11 11:16
中 차세대 전투헬기·대형 수용헬기 개발 나서 중국이 차세대 공격용 헬기와 초대형 수송용 헬기 개발 계획을 잇따라 공개했다. 11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헬기 제작사 중국항공공업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중국헬리콥터엑스포에서 스텔스 성능을 가진 4세대 공격용 헬기 개발을 시작했다고 공개했다. 연합 2015.09.11 11:15
"미국 역사를 바꾼 영웅들" 9·11테러 14주년 추모 물결 3천 명에 가까운 미국인의 목숨을 앗아간 9·11 테러 14주년을 맞아 미 전역에서 추모 물결이 일고 있다. 기념일을 하루 앞둔 10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섕크스빌에서 9·11 테러 때 납치됐던 비행기 4대 중 하나인 유나이티드항공 93편의 희생자를 기리는 '플라이트93 국립추모전시관'이 문을 열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연합 2015.09.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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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마을 전체가 '와르르'…물에 잠긴 日 '처참' 18호 태풍 '아타우'가 지나가면서 일본 동남부 간토 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쇼핑센터가 통째로 고립되는가 하면 제방이 터지고 곳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났습니다. SBS 2015.09.11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