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트렌스젠더 고용해 오피스텔서 조직적 성매매 부산경찰청은 태국 트렌스젠더를 고용해 오피스텔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4살 김 모 씨와 현지모집책 49살 강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9.11 08:19
'소액피해는 신고 안해'…소규모 가게만 턴 20대 일당 서울 관악경찰서는 잡화점, 음식점 등 서울시내 소규모 영업점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온 혐의로 23살 이 모 씨 등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서울 관악구, 동작구와 경기도 부천 등지에서 출입이 비교적 쉬운 소규모 가게에 침입해 모두 50회에 걸쳐 현금과 노트북 등 8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1 08:18
'수면제 먹이고 지갑 슬쩍' 선의를 불의로 갚은 40대 평소 호의를 베풀어준 지인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우고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60대 남성에게 약물을 먹여 잠들게 한 후 현금과 카드를 훔쳐간 혐의 등으로 43살 김 모 씨와 49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9.11 08:18
정진엽 복지 "빨리 직장 돌아가려고 쌍둥이 출산" 발언 논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여성들이 다태아를 낳기 위해 난임 치료를 받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국정감사 도중에 해 논란이 예상된다. 정부의 인구와 의료 정책을 관할하는 복지부의 수장으로서 난임 부부의 고통을 가볍게 보는 부적절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5.09.11 08:15
사고우려 이면도로, 제한속도 30㎞/h '생활도로구역' 지정 사고 위험이 높은 이면도로가 '생활도로구역'으로 지정되고 제한속도 30㎞/h가 적용됩니다. 국민안전처와 경찰청은 생활권 이면도로 교통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생활권 이면도로 정비지침'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9.11 08:14
"퇴직 후 취업심사 탈락자 절반이 경찰·소방공무원" 정부의 퇴직공직자 재취업 심사에서 경찰관과 소방관이 탈락하는 비율이 유독 높게 나타나는 등 다른 공무원에 비해 과도하게 취업 제한을 받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5.09.11 08:13
단양서 1t트럭 경찰 초소 돌진…트럭 운전자 숨져 11일 오전 1시 11분께 충북 단양군 단양읍 현천리 왕복 2차로 도로에서 단양읍에서 대강면으로 가던 1t트럭이 길가 경찰 초소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A씨가 머리와 다리를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연합 2015.09.11 08:03
도박치료 영상물 틀고 불법 스크린경마…결국 쇠고랑 부산 중부경찰서는 불법 스크린 경마장을 운영한 혐의로 41살 김 모 씨와 5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올해 5월부터 3개월 간 부산 남구 문현동에서 불법 스크린 경마장을 운영해 약 2억4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9.11 07:58
말기암환자 개명시켜 땅주인 행세…대출사기 치려다 덜미 말기암 환자를 100억원대 토지 소유주 이름으로 개명시킨 뒤, 땅주인 행세를 하며 대출 사기를 벌이려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조작한 토지 관련 서류를 담보로 40억원의 대출을 받으려 한 혐의로 53살 황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이들에게 명의를 빌려준 60살 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5.09.11 07:55
사고우려 이면도로, 제한속도 30㎞/h '생활도로구역' 지정 사고 위험이 높은 이면도로는 앞으로 '생활도로구역'으로 지정되고, 제한속도도 30㎞/h로 적용됩니다. 국민안전처와 경찰청은 이런 내용이 포함된 '생활권 이면도로 정비지침'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1 0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