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창문으로 20대 여성 훔쳐 본 구의원 약식기소 인천지검은 이웃집에 사는 20대 여성을 몰래 훔쳐 본 혐의로 부평구의회 A 의원을 검찰시민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약식기소했다고 10일 밝혔다. A 의원은 6월 13일 오후 6시 10분께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이웃집 빌라의 열려 있는 반지하 창문으로 B씨를 훔쳐 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9.10 14:22
김해서 버스 등 5중 추돌사고…승객 2명 경상 10일 오전 8시 40분께 경남 김해시 강동의 한 도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버스승객 2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시내버스에 받힌 화물차가 앞에 있던 또다른 화물차를 들이받는 등 5중 연쇄추돌 사고로 이어졌다. 연합 2015.09.10 14:20
'마약 상습투약' 유력 정치인 인척 집행유예…봐주기 논란 유력 정치인의 인척으로 알려진 인사가 마약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법원은 양형기준 하한선보다 낮은 형을 선고하고 검찰은 항소하지 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봐주기'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9.10 14:13
'벤틀리 질주' 몽드드 前 대표 2심도 징역 2년 수면유도제 '졸피뎀'에 취해 강남 일대에서 연쇄 교통사고를 내고 달아난 물티슈 업체 몽드드 전 대표 유정환씨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 2015.09.10 13:51
[포토] "70년 전 여관비 이제야 갚습니다"…80대 역사학자의 손편지 "70년 전 여관비 이제야 갚습니다." 지난달 25일 경북 청송군 진보면사무소에 현금 50만원과 편지가 든 등기우편물이 도착했습니다. SBS 2015.09.10 13:51
황우여 "한국사교과서 결론 미리 말씀 못드려"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국회 교육체육문화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화 전환 여부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SBS 2015.09.10 13:49
"아빠는 사진으로 볼 수 있고, 우리 마음 속에도 있어" "엄마 울지마∼. 착한 일하고 돌아가셨잖아. 아빠는 사진으로 볼수 있고 우리 마음 속에도 있어..." 오늘 오전 9시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은 오열과 흐느낌으로 가득 차 '눈물바다'로 변했습니다. SBS 2015.09.10 13:48
"기준미달에도 지하철 경로권 받았다"…할머니의 고백 "아들들과 손주들에게 떳떳한 할머니가 되고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답장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오늘 서울메트로 앞으로 정남숙 할머니가 보낸 편지 안에는 곱게 접힌 10만원이 함께 들어 있었습니다. SBS 2015.09.1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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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안산 '해양안전 체험관'…400억 원 투입 수도권 뉴스, 오늘은 안산에 해양안전체험관이 들어선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수많은 어린 생명을 앗아간 세월호 참사, 그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경기도 안산에 해양안전 체험관이 세워집니다. SBS 2015.09.10 13:02
세월호 민간잠수사 22명, '의인' 인정 못 받아 정부가 세월호 사건 당시 구조 활동을 벌인 민간잠수사를 '의상자'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28일 열린 의사상자 심사위원회에서 세월호 침몰사고 당시 실종자를 수색하다 다친 민간잠수사 22명을 심사한 결과 의상자로 인정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5.09.10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