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국인 체류기간 최장 8년으로 연장 추진" 일본 정부가 외국인이 비자 갱신 없이 일본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최장 8년으로 늘릴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내용은 아베 내각이 추진할 새 경제 정책 초안에 포함됐습니다. SBS 2015.09.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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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진지하게 듣고 있어요'…철학 수업 듣는 아기 지난 1일, 미국의 TV 진행자이자 미래학자인 제이슨 실바가 ‘생명의 기적’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그런데, 그의 철학적인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은 바로 어린 아기였습니다. SBS 2015.09.10 16:45
"법인보다 임직원 기소하라"…미국 사법당국, 월가에 칼 빼들어 월가 등 미국 금융권의 화이트칼라 범죄를 겨냥해 미국 사법당국이 칼을 빼들었습니다. 미국의 일간지 뉴욕타임스는 미국 법무부가 전국의 연방 검사들에게 앞으로 기업 관련 범죄 사건에서 법인보다 개별 임직원의 기소를 우선하라는 새로운 수사 지침을 담은 공문을 뿌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9.10 16:40
프랑스 총리 "난민문제 근원 해결 위해 시리아 IS 공습" 난민문제의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 프랑스 총리가 시리아에 있는 무장조직 IS에 대해 공습을 시사했습니다. 발스 총리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난민의 유럽 유입을 막는 유일한 방법은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을 제거하고 테러집단인 IS를 파괴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10 16:40
"러시아, 핵탄두 탑재 수중 드론 개발 중" 러시아가 미국의 전략 핵잠수함 기지 타격 등을 위해 핵탄두를 탑재한 수중 드론를 개발 중이라고 미국의 보수 성향 매체 워싱턴 프리비컨이 미 국방부 소식통의 말을 빌려 9일 보도했다. 연합 2015.09.10 16:39
러·우크라·불·독 정상 내달 재회동…우크라사태 논의 러시아·우크라이나·프랑스·독일 등 4개국 정상이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 달 2일 프랑스 파리에서 다시 만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9.10 16:17
유엔본부에 팔레스타인 국기 걸릴 듯…교황청 "우리와 무관" 유엔 본부에 비회원 참관국인 팔레스타인의 국기가 걸리게 될 전망입니다. 유엔은 오늘 오후 총회에서 비회원 참관국도 유엔 본부에 국기를 달 수 있도록 하는 결의안에 대해 투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SBS 2015.09.10 15:53
태풍 '아타우' 강타 日간토지역 일부 '물바다'…인명피해 18호 태풍 아타우가 일본 동남부 간토 지역을 통과하면서 일부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나고 인명피해도 나왔습니다. 도치기현 닛코에서는 물에 빠진 20대 남성이 심폐 정지 상태로 발견됐고, 가누마 시내에서는 토사가 붕괴 되면서 주택 한 채가 매몰 돼 여성 1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15.09.10 15:53
사법시험 문제 유출 日 교수 "여제자 좋아했기에…" 일본 사법시험 출제위원이 자신의 여제자를 "좋아했기 때문"에 제자에게 사법시험 문제를 유출했다고 이 사건 수사에 정통한 소식통이 10일 밝혔습니다. SBS 2015.09.10 15:44
"독일, 난민 대규모 유입으로 지각변동 겪을 것" 유럽으로 몰려들어오는 난민들의 상당수를 독일이 흡수하기로 함에 따라 독일이 향후 지각변동 수준의 변화를 경험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이 예측했다. 10일 AFP통신은 독일내 전문가들을 인용해 과거 '이민자 국가'로 불리길 꺼렸던 독일이 이번 대규모 난민 유입 이후 사회적·경제적·인구학적으로 큰 변화를 겪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합 2015.09.10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