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도청사 터에 초교 신설 추진…기존학교 과밀 해소되나 경기도가 수원 광교신도시 도청사 이전예정 부지 안에 초등학교 설립계획을 제시해 주변 초등학교의 고질적인 과밀학급 문제가 해소될지 주목된다. 도는 9일 광교신도시 신풍초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인근 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신청사 부지 내 초등학교 신설 필요성을 설명하고 의견을 들었다. 연합 2015.09.09 15:43
13일 첫 '법원의 날'…대법원, 기념행사 개최 대법원은 오는 13일인 첫 '대한민국 법원의 날'을 맞아 양승태 대법원장과 정갑윤 국회부의장, 황찬현 감사원장과 김현웅 법무부장관, 김진태 검찰총장 등 각계 주요인사와 전직 대법관들이 참석하는 기념식을 11일 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9.09 15:43
추석선물 과대포장 집중 단속에 "처벌 강화해야" 환경부가 9일 추석을 앞두고 선물 과대포장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온라인 여론은 이를 반기면서 강도 높은 처벌을 요구했다. 포장 기준을 위반한 제품을 제조·수입한 업체에 물리는 100∼300만 원의 과태료가 대목에 벌어들일 수익과 비교하면 낮은 것 아니냐는 지적들이다. 연합 2015.09.09 15:34
테러리스트 한국행 비행기 탑승 현지에서 차단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를 위험이 있는 테러리스트나 마약사범 등 외국인은 한국행 비행기에 아예 오르지 못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법무부는 항공기나 선박 승객의 예약 정보를 미리 넘겨받아 부적절한 입국자는 출발지에서 탑승을 막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출입국관리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SBS 2015.09.09 15:30
홍문표 "난개발로 생태축 끊긴 백두대간 복구율 6%" 백두대간 701㎞ 중 정맥·지맥 등 생태축이 단절된 곳이 모두 63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홍문표 의원은 9일 산림청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토대로 "개발이나 도로 개설로 인해 백두대간의 생태계 건강이 저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5.09.09 15:28
서울변회 "전관 변호사 '법률 자문'도 제한해야" 전관 출신 변호사들의 '전화 변론' 등 전관예우를 조장하는 불법 활동을 막으려면 이들의 사건 수임뿐 아니라 '법률 자문' 활동까지 제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SBS 2015.09.09 15:22
법원 "동네주민들과 한판당 3천 원 카드놀이 도박아냐" 수원지법 형사11단독 양진수 판사는 이웃 주민들끼리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 등 4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동네 주민인 김 씨 등은 4월 11일 오후 7시30분부터 40여 분 간 수원시 장안구 한 당구장에 모여 한판당 3천 원을 걸고 카드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9.09 15:21
동두천소방서, 가을철 산악구조훈련 경기도 동두천소방서 119구조대원과 산악구조지원대 40여 명이 9일 소요산 원효폭포 인근에서 산악구조훈련을 했습니다. 훈련은 가을철 소요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인명구조 활동에 필요한 전문이론을 습득하고 산악구조 기술을 제고하고자 이뤄졌습니다. SBS 2015.09.09 15:15
법원 "동네주민들과 한판당 3천 원 카드놀이 도박 아냐" 수원지법 형사11단독은 이웃 주민끼리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기소된 51살 김 모 씨 등 4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4월 수원시 장안구의 한 당구장에서 한판당 3천 원을 걸고 카드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SBS 2015.09.09 15:14
세월호 유가족 "집회 불법감시한 경찰 신속히 수사해야" 세월호 1주기 추모집회를 CCTV로 감시·촬영해 검찰에 고발된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에 대해 세월호 유가족들이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416가족협의회와 참여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은 고발장 제출 4개월이 지나도록 고발인 조사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5.09.09 15:12